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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신한꿈도담터와 연계해 추진되는 창의교육 프로그램으로, 이야기에 담긴 음률을 상상하고 이를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하는 활동을 통해 아동의 감성과 창의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있다.
참여 대상은 만 6~7세 아동 8명이며, 1~3회기는 아동 단독 참여 수업으로 진행되고, 4회기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가족 참여형 수업으로 운영된다.
2월 프로그램은 지난 10일과 11일에 1·2회기를 진행했으며, 24일과 25일에 3·4회기를 운영할 예정이다. 모든 수업은 오후 4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진행된다.
당진시가족센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사고력과 표현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돕고, 부모와 자녀가 함께 소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아남 명예기자(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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