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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자들은 공원을 함께 산책하며 활짝 핀 벚꽃을 감상하고, 나라별 단체사진과 개인사진을 촬영하며 소중한 추억을 남겼다. 분홍빛으로 물든 벚꽃은 공원을 더욱 화사하게 만들었고, 참여자들은 자연 속에서 서로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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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가족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문화 가족이 함께 어울리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벚꽃놀이 및 이중언어 체험 프로그램은 참여 가족들에게 봄의 정취와 함께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제공하며, 의미 있고 따뜻한 추억으로 남았다.
한수아 명예기자(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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