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다문화] 목장 체험으로 만든 가족의 소중한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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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3-이지아-사진
지난 주말, 가족들과 함께 오랜만에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위해 충남 예산에 위치한 아그로랜드 태신목장을 찾았다. 평일에는 각자 바쁜 일상과 업무로 함께할 시간이 많지 않았지만, 주말을 맞아 사랑하는 가족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어서 매우 행복했다.

넓고 푸른 목장 풍경 속에서 산책도 하고, 쌍둥이 아이들과 함께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웃음이 가득한 시간을 보냈다. 낙농체험, 승마체험, 트랙터 타기 등 여러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었으며, 다양한 동물들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어 아이들이 특히 좋아하였다. 또한 놀이기구도 타며 모두가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

프로그램 이용료도 비교적 저렴하여 여러 활동에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었고,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가족사진을 남길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 무엇보다 다양한 경험을 함께하며 대화하고 웃는 시간이 많아져 가족 간의 정을 더욱 깊게 느낄 수 있었다. 또한 맛있는 음식을 나누어 먹으며 소소하지만 행복을 만끽했다.

짧은 하루였지만 몸과 마음이 힐링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자연 속에서 가족과 함께 웃고 즐기며 보낸 하루는 일상에서 쌓인 피로를 잊게 해줬고,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해줬다. 앞으로도 가족들과 이런 행복한 시간을 자주 만들고 싶으며, 좋은 추억을 선물해준 이곳을 많은 사람들에게도 추천하고 싶다.
이지아 명예기자(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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