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다문화] 홍성군가족센터, 결혼이민자 위한 한국어교육 프로그램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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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가족센터는 결혼이민자를 위한 한국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발표했다. 이 프로그램은 영주권 및 귀화를 준비하는 결혼이민자들에게 필요한 언어 능력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교육은 2026년 7월 2일부터 8월 27일까지 매주 목요일과 금요일 오전 9시부터 정오까지 총 16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목요일에는 홍성사회복지관 프로그램1실에서, 금요일에는 부영공동육아나눔터에서 수업이 열린다. 이번 교육은 사회통합프로그램의 사전평가와 종합평가를 대비한 한국어 교육으로 구성되어 있다. 결혼이민자들이 영주권 취득과 귀화를 준비하는 데 필요한 언어 능력을 향상시키고, 평가 준비를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목표다.

홍성군가족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결혼이민자들이 사회통합프로그램 평가를 효과적으로 준비하고 한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데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고 전했다. 교육에 대한 신청 및 문의는 홍성군가족센터 담당자(☎ 070-4269-3938)로 연락하면 된다.

결혼이민자들이 한국 사회에 성공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이번 프로그램은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언어 능력을 향상시키고, 사회통합프로그램 평가를 효과적으로 준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는 결혼이민자들이 한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황연옥 명예기자(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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