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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여러 나라의 참가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교류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 서로 다른 언어와 문화를 가지고 있었지만, 웃음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며 새로운 인연을 만들 수 있었다. 문화 공연 무대도 인상적이었다. 노래, 춤, 악기 연주 등 다양한 공연이 이어졌으며, 참가자들의 열정과 노력이 돋보였다. 여러 세대와 다양한 문화권의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즐기는 모습을 보며 문화의 다양성이 사람들을 더욱 가깝게 이어준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이번 가족 축제를 통해 필자는 태국의 음식과 문화를 소개할 수 있어 매우 자랑스럽고 행복했다. 또한 서로 다른 문화에 대한 이해와 존중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는 계기가 됐다. 앞으로도 이러한 다문화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태국 문화를 알리고,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는 기회를 계속 만들어가고 싶다. 이번 축제는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소중한 경험이었다.
Ongtour Sujitra 명예기자(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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