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다문화] 배구 경기 관람하며 즐거운 응원의 시간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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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림(필)-배구경기 관람하며 즐거운 응원의 시간보내
3월이 다가오면서 대학생 자녀들의 새 학기 시작도 함께 가까워지고 있다. 개강을 앞둔 가운데, 배구 관람을 좋아하고 대전 정관장 팀을 응원하는 딸과 함께 경기장을 찾으며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이날 가족은 경기장의 뜨거운 열기 속에서 한마음으로 응원하며 뜻깊은 추억을 만들었다. 배구 관람은 단순한 여가활동을 넘어 가족 간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소중한 계기가 됐다.

특히 대학 졸업을 앞둔 딸과 함께한 이번 시간은 더욱 의미가 깊었다. 딸은 "함께 응원하고 즐길 수 있어서 더욱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이런 자리가 자주 마련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가족이 함께한 이번 배구 경기 관람은 새 출발을 앞둔 시점에서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응원할 수 있었던 따뜻한 시간이 됐다.
박혜림 명예기자(필리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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