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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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산다문화] 금산군 단체, 지역사회 협력 강화를 위한 자매결연 협약 체결

    지난 12월 26일 금산군민회관 3층 회의실에서 의미 있는 자리가 마련됐으며, 금산군 새마을회, 직장공장 새마을 운동 금산군 협의회(회장 이옥순), 그리고 '다함께하는 세상 만들기'(회장 류홍연)가 지역 발전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

    2026.02.01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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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산다문화] 금산 비단뫼 통역봉사단, 올해 첫 모임 갖고 활동 재개

    지난 1월 8일 금산 비단뫼 통역봉사단은 올해 첫 오찬 모임을 열었으며, 오는 3월 창립 15주년을 맞이할 예정이다. 금산 비단뫼에 통역봉사단은 설립 이후 금산 지역에서 열리는 각종 축제와 문화행사에서 외국인 방문객과 참가자들을 위한 통역 지원을 지속해서 제공해 왔다...

    2026.02.01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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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산다문화] 필리핀 엄마들의 크리스마스 파티

    금산에 거주하는 필리핀 출신 아내이자 어머니들이 매년 크리스마스를 맞아 포틀럭(potluck)과 숙박을 겸한 크리스마스 파티를 연례행사로 이어오고 있다. 고향을 떠나 타국에서 생활하고 있는 이들은 서로의 외로움을 나누고 연말의 따뜻함을 함께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모임을..

    2026.02.01 11:18

  • [금산다문화] 붉은 말이 돌아왔다, 60년 만의 병오년

    아시아 여러 나라에는 공통적으로 12지(十二支) 문화가 존재한다. 한국과 일본, 중국, 베트남 등에서도 해마다 동물의 상징을 덧붙여 나타내며, 이는 단순한 달력의 표시를 넘어 사람들의 성격이나 특징을 표현하기도 한다.한국에서 말은 예로부터 길상(吉祥)의 상징이었다. 신..

    2026.02.01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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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산다문화] 도쿄 긴자 오피스 앞, 점심시간의 푸드트럭 행렬

    저번에 일본을 방문했을 때 도쿄 긴자 오피스 빌딩 앞에서 점심시간이 되자 여러 대의 푸드트럭이 줄지어 서 있는 모습을 보았다. 직장인들이 각자 점심을 해결하는 풍경은 일본에서는 아주 자연스러운 일이다. 일본에서는 회사가 무료 점심을 제공하는 경우가 거의 없고, 대기업..

    2026.02.01 11:18

  • [금산다문화] 공공위생 사업의 성과여성 -화장실 사용 난처 해결

    휴가철 관광지에 관광객들이 많아 화장실 사용문제는 드러난다. 올해 5월 시간제 화장실이 인터넷에 열이 뜬다. 청해성 흑독산 관광지 7-8월성수기에 11시-15시 시간제 화장실 운영한다. 여성화장실 줄이 길었으면 대기 시간 줄기 위해 남성화장실을 수동적으로 여성화장실로..

    2026.02.01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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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산다문화] 일본 역 안에 개인 사무실, 출퇴근길에 생긴 새로운 근무 공간

    일본의 주요 철도역 안에는 혼자 사용할 수 있는 '렌탈 오피스'가 설치되고 있다. JR동일본 그룹은 2019년 도쿄역에서 시험적으로 'STATION BOOTH'를 도입한 뒤, 신주쿠·시부야·우에노 등 수도권 주요 역으로 확대했으며, 현재는 센다이·나가노·니가타 등 지방..

    2026.01.18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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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산다문화] 여유로운 문화 생활, 신이나는 발표 대회

    11월 28일 오후 13시 20분부터 제12회 금산군 종합체육관에서 금산군민이 참가한 문화 프로그램 발표회가 진행했다. 금산군 주민자치협의회가 주관한 본 발표회에 기관단체장과 주민자치위원 등 450여 명 참석했다. 10개 읍면 행정 단위에서 추부면은 올해 주민자치회 만..

    2026.01.18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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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산다문화] 금산다문화어울림축제, 성공 뒤 대천으로 올해 첫 가을 나들이

    금산 다문화 자조모임 임원 및 회원들은 지난 11월 15일, 올해 첫 가을 나들이를 실시했다. 이번 일정은 다문화 어울림축제 준비와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친 뒤 구성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대천으로 이동해 푸짐한 해산물 만찬을 즐기며 기분 좋은..

    2026.01.18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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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산다문화] 이주여성 대상 ‘한 달간’ 공예 프로그램 진행

    금산가족센터가 지난 11월 18일에부터 지역 이주여성들의 소통과 공동체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한 달간의 공예·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12명의 이주여성이 참여해 적극적으로 활동에 참여했다. 정착 기간이 다른 이주여성들이 함께 참여하여 창작 활동을 통해..

    2026.01.18 1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