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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다문화] 사회복지사 실습은 평화지역아동센터로
사회복지사 신법 실습은 160시간으로 정한 바탕에 실습기관 선택하는 것이 실습생들이 고민이 많다. 전에 주간 보호센터는 인기가 많았지만, 요즘은 아동센터가 핫한 곳이다. 금산군 복수면에 있는 평화지역아동센터는 8월에 실습생 2명 받고 9월에도 2명의 실습 신청을 받았다..
2025.08.31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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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다문화] 다문화가족 ‘인생샷’ 사진촬영 지원
금산군 가족센터 관내 거주하는 다문화가족 '인생샷' 사진촬영 사업을 지원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 7월부터 8월까지 다문화가족의 신청을 받아 20가구를 대상으로 전문 사진작가와 메이크업 전문가를 섭외해 진행됐다. 사업에 선정된 다문화가족 12가구는 함께 사진을 찍으면서..
2025.08.31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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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다문화] 감정을 나누는 로봇, 외로움을 달래는 친구가 되다
1990년대 후반, 일본 학생들 사이에서 "다마고치"가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작은 게임기 속 가상의 생명체에게 밥을 주고, 잠을 재우며 키우는 육성 게임은 단순한 놀이를 넘어 정서적 교감의 수단이 되었다. 당시 많은 아이들은 다마고치를 통해 '돌봄'이라는 감정을 처..
2025.08.31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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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다문화] 일본 거리의 움직이는 팬심, ‘이타샤(痛車)’ 문화
일본의 거리에서는 종종 눈길을 사로잡는 독특한 자동차들이 등장한다. 바로 애니메이션, 만화, 게임 캐릭터로 외관을 꾸민 차량, ‘이타샤(痛車)’다. 이타샤는 일본 오타쿠 문화의 한 갈래로, 자신의 취향과 팬심을 자동차에 표현하는 커스터마이징 문화로 자리 잡고 있다.‘이..
2025.08.17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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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다문화] 자조모임, 첫 회의 개최…‘어울림 한마당’ 준비 본격화
자조모임의 임원 및 회원들이 지난 7월 14일 금산가족센터에서 첫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회의에는 2025년 새로 선출된 류홍연 회장(중국), 나오코 부회장(일본), 엘사 총무(필리핀), 효솔 재무(중국) 등 주요 임원진이 참석했으며, 기타 회원들..
2025.08.17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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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다문화] 다바오시 카다야완 페스티벌
다바오시는 여러 가지 이유로 알려져 있습니다. 첫째, 전에 필리핀 대통령인 로드리고 두테르테의 고향이고, 둘째, 냄새가 심하지만 매우 맛있는 '과일의 왕' 두리안과 필리핀의 주요 축제인 카다야완 축제로 유명하다 카다야완 축제가 주요 행사가 되기 전에 다바오의 여러 부족..
2025.08.17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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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다문화] 금산여자고등학교, AI 활용한 스마트도시 교육 캠프 진행
충남 금산여자고등학교는 지난 6월 21일, 학생들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스마트도시 구축 교육을 진행하며 3회에 걸친 캠프의 첫 번째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디지털 리터러시와 미래 기술 역량 강화를 목표로..
2025.08.17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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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다문화] 중국 과일 “동과”
날씨가 더워지고 사람들이 더위를 견디기 위해 방법도 많다. 최근에 중국에서 더위를 해소하는 과채류 "동과"가 등장한다. 인터넷에서 많은 사람이 실험해 보고 효과적이라고 밝혔다만 의심 가지는 사람도 있다. 밖에 너무 덥기 때문이다. 중의학적으로 보면 동과는 차가운 성질..
2025.08.03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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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다문화] 전통적인 중국인들의 건강을 위한 음식
옛날부터 중국에 따뜻한 음식을 먹는 전통이 있고 지금이라도 더운 여름에 따뜻한 차를 마시고 에어콘이나 선풍기를 안 쓰는 사람이 있다. 차가운 음식과 찬 바람을 데우느라 몸에 흐르는 기가 소비된다고 생각한다. 지금은 차가운 음식을 많이 사용한 데 그 역사는 20년밖에 안..
2025.08.03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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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다문화] 일본의 ‘여름나기’
한반도는 지금 본격적인 여름에 접어들며, 무더위 속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더위를 이겨내려는 지혜가 빛을 발하고 있다. 일본 역시 예외는 아니다. 장마가 끝나는 6월 하순부터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고, 7~8월에는 기온이 35도를 넘는 날들이 이어진다. 습도도 높아 체감..
2025.08.03 14: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