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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다문화] 10월의 리듬, 브라질의 삼바

    10월, 브라질 곳곳에서는 삼바의 리듬과 함께 다양한 문화행사가 펼쳐진다. 브라질을 대표하는 음악이자 춤인 삼바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브라질 사람들의 역사와 삶, 문화적 정체성을 담고 있는 대표적인 문화이다. 삼바(Samba)는 강렬한 리듬과 역동적인 움직임이 특징으로..

    2026.10.18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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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다문화] 낯선 곳에서 만난 가장 따뜻한 인연, 아산시 가족센터 ‘품앗이’ 이야기

    제가 경험한 특별한 프로그램 하나를 소개해 드리고 싶습니다.. 바로 아산시 가족센터 공동육아나눔터에서 운영되는 '품앗이' 모임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부모들이 함께 모여 자녀를 돌보고, 육아 경험과 정보를 나누며 서로의 양육을 돕는 공동육아 활동입니다. 지역사회 안에서..

    2026.10.18 11:27

  • [아산다문화] 남이섬에서 아산까지, 가을을 걷다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특히 알록달록 단풍이 물드는 가을에는 가족과 함께 걷고, 사진을 남기며 계절을 만끽할 수 있는 여행지가 더욱 생각난다. 오늘 소개할 곳은 경기도 가평군에 위치한 남이섬이다. 북한강 한가운데 자리한 남이섬..

    2026.10.18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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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다문화] 아산시가족센터, 다문화여성 컴퓨터교육으로 취업 역량 강화

    아산시가족센터(센터장 우정민)는 다문화여성의 컴퓨터 기초 및 활용능력을 향상하고 취업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아산시 시민정보화교육과 연계한「아산시와 함께하는 컴퓨터교육」을 매년 운영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다문화여성의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교육으로, 컴퓨터를 처음 접하는..

    2026.10.18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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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다문화] 가을빛 물든 피나클랜드

    선선한 바람이 기분 좋게 불던 10월, 다섯 살 딸아이의 손을 잡고 아산 영인면에 있는 피나클랜드 수목원을 찾았다. 입구에 들어서자 형형색색의 국화와 가을꽃이 정원을 가득 메우고 있었다. 노란색, 분홍색, 보라색 꽃들이 햇살 아래 반짝이는 모습은 마치 동화 속 정원에..

    2026.10.05 11:32

  • [아산다문화] 세계를 잇는 유산

    2026년 8월 31일부터 9월 6일까지 키르기스스탄에서 세계 유목민 경기대회(World Nomad Games)가 열렸습니다. 이 행사는 단순한 스포츠 대회를 넘어 과거와 현재를 잇는 살아 있는 문화의 현장입니다. 수도 비슈케크에서 시작된 축제는 아름다운 이식쿨 호수..

    2026.10.05 11:31

  • [아산다문화] 아산에서 만나는 중국의 특별한 하루… “고향과 가족이 가장 먼저 떠올라요”

    한국에서 생활하는 중국 출신 주민들에게 10월 1일은 조금 특별한 날이다. 바로 중국의 국경절(国庆节)이기 때문이다.중국의 국경절은 매년 10월 1일로, 1949년 중화인민공화국 수립을 기념하는 국가 기념일이다. 중국에서는 국경절을 전후해 긴 연휴가 이어지며, 가족과..

    2026.10.05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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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다문화] 우리 가족의 일상에서 찾는 양성평등

    아산시가족센터(센터장 우정민)는 지난 7월 26일 '2026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 - 우리가족, 다(多)가치'의 첫 번째 교육을 진행했다. 이 사업은 다문화가족과 비다문화가족이 함께하는 양성평등 교육을 통해 가정 내 성역할 인식을 개선하고, 서로 존중하고 협력하는 가족..

    2026.09.20 11:22

  • [아산다문화] 중국의 아침을 여는 특별한 풍경, 공원에서 만나는 아침 운동문화

    중국의 아침에는 음식문화뿐만 아니라 특별한 운동문화가 있다. 중국을 여행할 때 유명 관광지를 중심으로 둘러본다면 쉽게 만나기 어려운 모습이지만, 이른 아침 공원에 나가보면 현지인들의 일상적인 아침 풍경을 만날 수 있다. 한국에 살면서 고향의 아침을 떠올리면 공원에서 함..

    2026.09.20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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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다문화] 아산시가족센터, 다문화·외국인가족 지역 정착 든든한 디딤돌

    아산시가족센터(센터장 우정민)는 다문화가족과 외국인가족의 안정적인 한국생활 정착을 위해 통·번역서비스를 활발히 운영하고 있다. 아산시가족센터는 온양원도심 본원에서 베트남어, 일본어, 중국어를, 둔포분원에서 베트남어, 중국어, 러시아어를, 신창분원에서 러시아어 통·번역서..

    2026.09.20 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