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아산

  • [아산다문화] 마음을 전하는 달,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

    2월은 서양 여러 나라에서 '사랑과 배려'를 상징하는 달로 여겨진다. 겨울의 끝자락에서 서로의 마음을 나누며 관계를 소중히 여기는 문화가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다문화 사회로 변화하고 있는 한국에서도 이러한 서양 문화는 일상 속에서 점점 친숙해지고 있다. 대표적인 예가..

    2026.02.01 11:12

  • [아산다문화] 고산지대 보이차, 건강과 풍미를 사로잡다

    중국 운남성의 힘든 고산지대에서 탄생한 보이차는 그 특별한 맛과 건강에 좋은 효능으로 많은 차 애호가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체지방 분해와 다이어트에 탁월하다는 명성 덕분에 현대인들의 필수 음료로 급부상 중이다. 소위 '건강한 다이어트 차'라는 별칭을 얻은 이..

    2026.02.01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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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다문화] [TRAVEL] 2월의 아산, 온천의 온기와 조선의 시간을 걷다

    겨울의 끝자락인 2월, 매서운 추위 속에서도 마음까지 녹여줄 여행지를 찾고 있다면 충남 아산이 정답이다. 왕들이 사랑했던 온천의 도시 아산은 2월 한 달간 전통 행사와 뜨끈한 휴식을 동시에 선사한다. ■ 조선으로의 시간 여행, 외암마을과 현충사 2월 아산 여행의 하이라..

    2026.02.01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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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다문화] 상상 속 공룡이 현실이 되는 곳, 아산공룡월드

    지난 주말, 4살 딸아이와 함께 아산 퍼스트빌리지 안에 위치한 아산공룡월드를 찾았다.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아이는 거대한 공룡 모형을 보며 "엄마, 진짜 공룡이야?"라고 외쳤다. 생동감 넘치는 공룡 사운드와 움직이는 디오라마는 아이의 상상력을 한순간에 현실로 끌어오는 듯..

    2026.01.18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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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다문화] 물속에서 찾은 건강과 자신감, 다문화여성 스파헬스케어 프로그램

    아산시가족센터(센터장 우정민)와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 단국대학교 스포츠과학연구소가 결혼이주여성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다문화가정 스파헬스케어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난 12월 3일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에서 열린 수료식에서는 온천 수중운동 프로그램을 성실히..

    2026.01.18 12:50

  • [아산다문화] “얼음과 눈이 빚어낸 겨울의 향연… 중국 전역서 펼쳐지는 겨울 축제”

    중국의 겨울은 단순한 추위를 넘어 다양한 축제로 여행객을 사로잡고 있다. 북방의 혹한과 남방의 온화한 기후가 공존하는 이 나라에서는 얼음, 눈, 전통 문화가 어우러진 겨울 축제가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다.가장 대표적인 축제는 매년 1월 개최되는 ‘하얼빈 국제빙설제(哈尔..

    2026.01.18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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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다문화] 다문화 엄마들과 함께한 ‘온가족보듬사업 – 부모 양육태도 집단상담’

    지난 연말, 2025년을 마무리하며 아산시가족센터(센터장 우정민)는 온가족보듬사업의 일환으로 다문화 어머니 대상 부모 양육태도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필자 또한 이 뜻깊은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사람으로서, 배움과 성찰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요즘의 엄마들은..

    2026.01.04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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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다문화] 아산시가족센터(둔포분원) 통합봉사단 ‘너울가지’ 2025년 활동 종강

    아산시가족센터(센터장 우정민)는 둔포분원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하고 있는 통합봉사단 '너울가지'가 2025년 한 해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통합봉사단 '너울가지'는 다문화·외국인·한국인 주민이 함께 참여하여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통합형 봉사 프로그램으로,..

    2026.01.04 13:23

  • [아산다문화] 중국의 겨울왕국, 하얼빈의 눈과 얼음이 만든 마법의 도시

    겨울이 시작되면 중국 북쪽의 도시 하얼빈(哈尔滨) 은 하얀 눈과 얼음으로 덮이며 마치 동화 속 나라처럼 변한다. 사람들은 이곳을 ‘중국의 겨울왕국’이라고 부른다.하얼빈은 러시아와 가까운 도시로, 눈이 많이 내리고 기온이 매우 낮다. 이런 자연환경 덕분에 매년 1월이면..

    2025.12.14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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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다문화] 작은 생명, 큰 행복

    가을 햇살이 부드럽게 내리던 주말, 4살 딸아이와 함께 아산 곤충생태원을 찾았다. 입구에 들어서기도 전, 유리 진열장 속 곤충 표본들이 우리를 반겼다. 반짝이는 갑옷을 두른 사슴벌레와 고운 색의 나비들을 본 딸은 "진짜 살아 있는 것 같아!"라며 눈을 반짝였다. 그 순..

    2025.12.14 1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