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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다문화] 우리 가족의 일상에서 찾는 양성평등
아산시가족센터(센터장 우정민)는 지난 7월 26일 '2026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 - 우리가족, 다(多)가치'의 첫 번째 교육을 진행했다. 이 사업은 다문화가족과 비다문화가족이 함께하는 양성평등 교육을 통해 가정 내 성역할 인식을 개선하고, 서로 존중하고 협력하는 가족..
2026.09.20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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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다문화] 중국의 아침을 여는 특별한 풍경, 공원에서 만나는 아침 운동문화
중국의 아침에는 음식문화뿐만 아니라 특별한 운동문화가 있다. 중국을 여행할 때 유명 관광지를 중심으로 둘러본다면 쉽게 만나기 어려운 모습이지만, 이른 아침 공원에 나가보면 현지인들의 일상적인 아침 풍경을 만날 수 있다. 한국에 살면서 고향의 아침을 떠올리면 공원에서 함..
2026.09.20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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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다문화] 아산시가족센터, 다문화·외국인가족 지역 정착 든든한 디딤돌
아산시가족센터(센터장 우정민)는 다문화가족과 외국인가족의 안정적인 한국생활 정착을 위해 통·번역서비스를 활발히 운영하고 있다. 아산시가족센터는 온양원도심 본원에서 베트남어, 일본어, 중국어를, 둔포분원에서 베트남어, 중국어, 러시아어를, 신창분원에서 러시아어 통·번역서..
2026.09.20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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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다문화] 한국의 추석과 중국의 중추절, 닮은 듯 다른 가을 명절 이야기
가을이 오면 한국에는 추석이, 중국에는 중추절이 찾아온다. 날짜도 비슷하고 둥근 보름달을 보며 가족의 행복을 기원한다는 점에서 두 명절은 많이 닮아 있다. 하지만 각 나라의 전통과 문화에는 조금씩 다른 매력이 담겨 있다. 중국에서 태어나 지금은 한국에서 가족과 함께 살..
2026.09.06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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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다문화] 아산시 베트남 교민회 창립 기념행사 개최
지난 7월 26일 온양온천역 2층 아우름에서 아산시 베트남 교민회 창립을 기념하는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베트남 교민을 비롯해 지역사회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교민회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발전을 응원했다. 행사는 주요 내빈들의 축사와 축하 인사를 시..
2026.09.06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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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다문화] 온양고 고준 선수 아시아유소년역도대회 동메달, 아산의 체육 인재로 우뚝
아산의 한 청소년 역도 유망주가 꾸준한 도전과 노력 끝에 국제무대에서 값진 성과를 거두며 자신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온양고등학교 역도부 고준 선수는 최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린 2026 아시아주니어·유소년역도선수권대회 75kg급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중학생 시..
2026.09.06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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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다문화] 제가 사랑하는 고향, 여름의 카자흐스탄으로 초대합니다
한국에서 생활하면서 가장 많이 듣는 질문 중 하나는 "카자흐스탄은 어떤 나라예요?"입니다. 많은 분들이 아직 낯설게 생각하지만, 저는 여름이 되면 꼭 제 고향을 소개하고 싶어집니다. 특히 8월의 카자흐스탄은 가장 아름다운 계절 중 하나입니다. 카자흐스탄은 세계에서 아홉..
2026.08.23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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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다문화] 아산시가족센터(둔포분원)·둔포면주민자치회 연계 다문화·외국인 청소년 대상 '여름방학 기초 영어학습' 운영
아산시가족센터(센터장 우정민)는 둔포면주민자치회(회장 이대희)와 연계하여 여름방학 기간인 7월 28일부터 8월 14일까지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다문화 및 외국인 청소년을 대상으로 기초 영어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방학 기간 학습 공백을 줄이..
2026.08.23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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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다문화] 맑은 물과 숲이 만나는 곳… 충남 아산 강당골 계곡으로 떠나는 여름 여행
곧 다가올 여름휴가를 맞아 시원한 계곡을 찾고 있다면 충남 아산의 강당골 계곡을 추천한다. 강당골 계곡은 아산시와 천안시에 걸쳐 있는 광덕산(699m) 북쪽 자락을 따라 외암천이 흐르는 계곡으로, 양화암이라고도 불린다. 맑은 물과 울창한 숲이 어우러져 깊은 산속 계곡의..
2026.08.23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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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다문화] 여름방학, 다문화 가족은 어떻게 보내고 있을까?
여름방학은 아이들에게는 기다리던 휴식의 시간이지만, 부모에게는 가족과 함께 새로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다문화 가족에게도 여름방학은 단순히 쉬는 기간이 아니라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언어와 전통을 자연스럽게 나누며 가족의 유대감을 키우는 특별한 시..
2026.08.02 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