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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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다문화] 언제나 내 편이 되어주는 사람
"배우자를 단순한 남편이나 아내가 아니라 언제나 내 편이 되어주는 사람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지난 5월 21일 서산시가족센터 북카페에서 열린 '2026년 부부의 날 기념식'에서 가장 큰 울림을 준 것은 화려한 행사가 아닌 부부들이 전한 진솔한 삶의 이야기였다. 서산..
2026.07.05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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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다문화] 내 안에 있던 보물을 발견하다 - 서산시가족센터 이중언어강사 자격증반 참여기
"한국어를 제2언어로 배운 사람으로서 나는 어떤 일을 할 수 있을까?" 아마 한국에서 살아가는 많은 이주민과 다문화가족 구성원들이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 보았을 질문일 것이다. 우리는 한국어를 배우고 새로운 문화에 적응하며 이곳에서 삶의 터전을 만들어 간다. 하지만..
2026.07.05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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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다문화] 수석·석림동분회 다문화가족과 함께한 자조모임 성황리에 개최
서산시가족센터(센터장 류순희)에서 운영중인 수석·석림동분회는 지난 4월 21일 올해 첫 자조모임을 개최해 35명의 다문화가족이 참여하여 다문화가족 간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자조모임은 박○신 분회장의 주도로 진행되었으며, 참석자들은 분회 활성화 방안과 향후 운영..
2026.06.14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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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다문화] 한국어와 K-POP이 만났다…서산 ‘다(多)온 한국어 배움터’로 다문화 청소년 성장 돕는다
서산시가족센터(센터장 류순희)는 지난 4월 18일 서산 포럼아트 스튜디오에서 중도입국 다문화 청소년의 자존감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인 "다(多)온 한국어 배움터" 개강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어 교육과 문화 체험을 결합하여 다문화 및..
2026.06.14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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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다문화] 서산시가족센터 다문화가족 통합자조모임 ‘서·다·인(in)’ 다문화가족 화재 피해 지원 성금 전달
서산시가족센터 다문화가족 통합자조모임에서는 지난 9일(토) 화재 피해로 생활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북면 거주 다문화가정에 성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성금은 통합자조모임 지역분회를 대표하는 임원진들(회장, 부회장, 총무 등)이 십시일반 뜻을 모아..
2026.06.14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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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다문화] “어린이의 웃음은 세계 공통”… 중국·한국 어린이날, 어떻게 다를까?
5월은 가정의 달이다. 특히 5월 5일은 한국의 어린이날로, 전국 곳곳에서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넘쳐난다. 가족들은 놀이공원이나 공원 또는 지역축제장을 찾고, 아이들에게 선물을 건네며 소중한 시간을 보낸다. 어린이의 권리와 행복을 기리는 이 날은 1975년부터 법정 공휴..
2026.06.14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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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다문화] 청명절 맞아 고향의 의미 되새기다… “베이징 가족여행 떠나는 다문화가족”
중국의 전통 명절인 청명절을 맞아, 한국에 거주하는 중국인 가족들 사이에서 고향 방문과 여행을 겸한 '베이징 가족여행'이 주목받고 있다. 청명절은 조상의 묘를 찾아 성묘를 하고 가족의 뿌리를 되새기는 날로, 중국에서는 가장 중요한 전통 명절 중 하나로 꼽힌다. 특히 이..
2026.06.14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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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다문화] “100세 축하합니다”… 서산 팔봉면, 어버이날 맞아 따뜻한 ‘효 잔치’ 개최
서산시 팔봉면에서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효(孝) 잔치가 열렸다. 지난 4월 30일 팔봉면 어울림마당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과 어르신들이 함께 어울려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많은 주민들이 참석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2026.06.14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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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다문화] 서산시가족센터, 결혼이민자 아동학대예방교육 실시
서산시가족센터(센터장 류순희)는 지난 5월 6일~7일 양일에 걸쳐, 결혼이민자 역량강화지원 한국어교육 학습자 54명을 대상으로 아동학대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서산시 안전총괄과와 연계해 언어와 문화 차이로 인해 양육 정보 접근이 어려운 결혼이민자들에게 아동 보..
2026.05.31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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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다문화] “고맙다”는 마음은 세계 공통, 아버지의 날로 보는 가족의 모습
6월 셋째 주 일요일, 일본에서는 '아버지의 날'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 날은 평소 쑥스러워 쉽게 전하지 못했던 감사의 마음을 다시 한 번 표현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로, 많은 이들에게 의미 있게 다가온다. '아버지의 날'의 기원은 1900년대 초 미국으로 거슬러 올..
2026.05.31 1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