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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다문화] 한 해를 돌아본 서산시공동육아나눔터 사업평가회

    서산시가족센터(센터장 류순희)는 지난 12월 12일 센터 프로그램실에서 공동육아나눔터 품앗이 회원 및 이용자들과 함께 '2025년 서산시공동육아나눔터 사업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평가회는 한 해 동안 운영된 공동육아나눔터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이용자들의 의견을..

    2026.01.18 12:58

  • [서산다문화] 일본과 한국의 보육 환경 차이

    일본과 한국은 지리적으로 가까운 나라지만, 보육원과 유치원 이용에 대한 인식과 제도에는 분명한 차이가 있다. 일본에서 보육원은 기본적으로 '일하는 부모를 위한 시설'로 인식된다. 이로 인해 전업주부 가정은 원칙적으로 보육원 이용이 제한되며, 입소를 위해서는 재직 증명서..

    2026.01.18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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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다문화] 우드버닝 체험으로 가족의 얼굴을 새기다

    서산시가족센터(센터장 류순희)는 지난 11월 15일 가족친화 문화프로그램 '우리 가족 행복 체크!'의 일환으로 제8회 가족체험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서산시에 거주하는 12가정이 참여했으며, 가족 간 소통과 유대 강화를 목표로 우드버닝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

    2026.01.18 12:57

  • [서산다문화] 세계에서 가장 긴 크리스마스 시즌을 기념하는 나라, 필리핀

    세계에서 가장 긴 크리스마스 시즌을 기념하는 나라로는 필리핀이 꼽힌다. 필리핀에서는 매년 9월부터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시작돼 12월까지 이어지며, 이 시기를 'BER Months'라고 부른다. 필리핀 인구의 80% 이상이 가톨릭 신자인 만큼, 크리스마스는 연중 가장 중..

    2026.01.18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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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다문화] 서산시가족센터, 다문화가족 자녀 기초학습지원 수료식 개최

    서산시가족센터(센터장 류순희)는 지난 8일 센터 내 프로그램실에서 '다문화가족 자녀 기초학습지원' 수료식을 진행했다. 이번 수료식에는 기초학습지원에 참여한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하여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취학 전·후 다문화가족 자녀를 대상으로 한 이번 프로그램은 읽..

    2026.01.18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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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다문화] 다문화가정과 함께하는 위한 ‘김장체험 & 나눔’ 행사 개최

    서산시가족센터(센터장 류순희)는 카미로봉사단(회장 송원후)과 연계해 지난 11월 26일 서산시자원봉사센터 밥차 조리실에서 다문화 결혼이주여성 40명과 함께 '김장체험 &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다문화가족이 지역사회와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주민들이 서로의..

    2026.01.18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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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다문화] 가을이면 이어지는 손맛과 정

    가을이 깊어지면 한국 가정마다 분주한 풍경이 펼쳐진다. 겨울을 준비하는 전통문화인 '김장'이 시작되기 때문이다. 배추를 절이고 양념을 버무리는 손길 속에는 계절을 대비해 온 한국인의 지혜와 가족 간의 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최근 한 가정에서는 인도네시아 출신 며느리..

    2026.01.18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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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다문화] 이주배경 아동 대상 ‘맞춤형 한국어교육’ 운영

    서산시가족센터(센터장 류순희)는 2025년 4월 17일부터 11월 29일까지 이주배경 아동과 외국인 근로자 자녀를 대상으로 '자존감 Up: 맞춤형 한국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어 의사소통 능력 향상과 함께 문화 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됐고, 지..

    2026.01.04 13:35

  • [서산다문화] “스스로 일궈낸 카페, 제 삶의 자부심입니다”

    지난 12월 5일, 서산시가족센터 명예기자단은 카페 창업에 성공한 필리핀 출신 결혼이민자 원○리씨를 만나 그의 창업 이야기와 한국 생활에 대해 들어봤다. 원○리씨는 조부모와 부모 모두가 사업을 해온 가정환경에서 자라며 자연스럽게 창업에 대한 꿈을 키워왔다. 그는 "어릴..

    2026.01.04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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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다문화] 산타가 카누를 타고 오는 곳, 하와이의 특별한 크리스마스

    하와이의 크리스마스는 우리가 익숙한 겨울 풍경과는 사뭇 다르다. 이곳에서 산타클로스는 순록이 끄는 썰매 대신 아웃리거 카누를 타고 바다를 건너온다. 장난스럽게 물살을 가르는 돌고래와 함께 등장하는 산타의 모습은, 하와이만의 자유롭고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상징한다. 크리스..

    2026.01.04 1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