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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다문화] 다문화 엄마들과 함께한 ‘온가족보듬사업 – 부모 양육태도 집단상담’

    지난 연말, 2025년을 마무리하며 아산시가족센터(센터장 우정민)는 온가족보듬사업의 일환으로 다문화 어머니 대상 부모 양육태도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필자 또한 이 뜻깊은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사람으로서, 배움과 성찰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요즘의 엄마들은..

    2026.01.04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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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다문화] 아산시가족센터(둔포분원) 통합봉사단 ‘너울가지’ 2025년 활동 종강

    아산시가족센터(센터장 우정민)는 둔포분원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하고 있는 통합봉사단 '너울가지'가 2025년 한 해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통합봉사단 '너울가지'는 다문화·외국인·한국인 주민이 함께 참여하여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통합형 봉사 프로그램으로,..

    2026.01.04 13:23

  • [아산다문화] 중국의 겨울왕국, 하얼빈의 눈과 얼음이 만든 마법의 도시

    겨울이 시작되면 중국 북쪽의 도시 하얼빈(哈尔滨) 은 하얀 눈과 얼음으로 덮이며 마치 동화 속 나라처럼 변한다. 사람들은 이곳을 ‘중국의 겨울왕국’이라고 부른다.하얼빈은 러시아와 가까운 도시로, 눈이 많이 내리고 기온이 매우 낮다. 이런 자연환경 덕분에 매년 1월이면..

    2025.12.14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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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다문화] 작은 생명, 큰 행복

    가을 햇살이 부드럽게 내리던 주말, 4살 딸아이와 함께 아산 곤충생태원을 찾았다. 입구에 들어서기도 전, 유리 진열장 속 곤충 표본들이 우리를 반겼다. 반짝이는 갑옷을 두른 사슴벌레와 고운 색의 나비들을 본 딸은 "진짜 살아 있는 것 같아!"라며 눈을 반짝였다. 그 순..

    2025.12.14 13:12

  • [아산다문화] 일본, 곰 출몰 급증으로 사회적 불안 고조

    일본에서 곰의 출몰이 급증하며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다. 특히 인가에서의 목격과 피해가 증가하면서 주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 곰은 먹이를 찾아 산간 지역을 넘어 도시와 가까운 녹지대, 주택가, 학교, 슈퍼마켓 등지에까지 출몰하고 있다. 이는 산에 먹이가 부족해진 탓..

    2025.12.14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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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다문화] 충남의 가을, 단풍으로 물들다

    가을 하면 역시 단풍이다. 전형적인 가을 날씨가 이어지면서 산과 들이 알록달록한 색으로 변해가고 있다. 이것이 바로 자연이 사람들에게 보내는 초대장이다. 충남의 산들은 하나둘 색을 더해간다. 이 산 보나 저 산 보나 산 전체가 노랑, 빨강, 주황빛으로 물들어 있다. 울..

    2025.11.30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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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다문화] 아산시가족센터, ‘2025 이중언어·한국어 말하기대회’ 성황리에 개최

    다문화가정과 외국인주민이 함께하는 '2025 이중언어·한국어 말하기대회'가 아산시가족센터 주최로 지난 11월 8일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대회는 참가자들이 한국어와 모국어로 자신의 경험과 꿈을 표현하며 문화적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아산시가족센터(센터장 우정민)는 성인..

    2025.11.30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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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다문화] 다문화가족 나눔봉사단, 2025년 사랑의 김장나눔 함께

    지난 11월 11일 아산시에서 열린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에 아산시가족센터 소속 다문화가족 나눔봉사단원 20여 명이 참여해 김장문화 체험과 함께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김장을 나누며 따뜻한 정을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겨울을 앞두고 취약계층과 홀몸 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

    2025.11.30 11:17

  • [아산다문화] 지구를 지키는 중국의 젊은 세대

    2025년, 중국의 젊은 세대가 기후 행동과 환경 실천을 통해 지구의 미래를 바꾸고 있다. 베이징의 한 고등학교에서는 매주 '무플라스틱 데이'를 운영하며 학생들이 개인 텀블러와 천가방을 사용하고, 교내 카페에서는 일회용 컵 사용을 중단했다. 상하이의 대학생들은 캠퍼스..

    2025.11.16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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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다문화] 아산시가족센터 프렌즈기자단, 다문화 활동가로 거듭나기 위한 한걸음

    아산시가족센터(센터장 우정민) 프렌즈기자단은 9월 특별한 자조모임을 통해 다문화 명예기자로서의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추석을 앞두고 한복 장신구인 노리개 만들기와 다양한 나라의 추석 문화를 탐구하며 참가자들은 전통의 의미를 되새기고 다문화 감수성을 키웠다. 모..

    2025.11.16 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