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다문화] 금산군 단체, 지역사회 협력 강화를 위한 자매결연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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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사아델라(필)-금산군새마을, 자조모임 자매결연 협약식
지난 12월 26일 금산군민회관 3층 회의실에서 의미 있는 자리가 마련됐으며, 금산군 새마을회, 직장공장 새마을 운동 금산군 협의회(회장 이옥순), 그리고 '다함께하는 세상 만들기'(회장 류홍연)가 지역 발전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단체는 지역 봉사활동, 사회공헌 사업, 공동 프로젝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며 주민 참여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협약식에서 이옥순 회장은 "이번 자매결연을 통해 지역사회의 소통과 협력이 더욱 강화될 것"이라며, "군민 모두가 함께 참여하는 의미 있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류홍연 회장 역시 "금산군 새마을회와 함께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며, "서로 힘을 모아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협약은 단순한 상징적 결연을 넘어 양 단체 간 실질적이고 의미 있는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체결됐다. 정기적인 교류와 공동 사업, 다양한 지역 프로그램을 통해 양 단체는 유대 관계를 강화하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며 실질적인 혜택을 창출할 계획이다. 이번 파트너십은 지역사회 발전을 촉진하고 보다 참여적이고 연결된 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공동의 의지를 반영한다.
엘사아델라 명예기자(필리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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