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다문화] 석남동공동육아나눔터, 겨울방학 신한꿈도담터 연계 체험 프로그램 ‘직업체험, 창의미술’ 큰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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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육아나눔터
서산시가족센터(센터장 류순희) 석남동공동육아나눔터는 2월 겨울방학을 맞아 신한꿈도담터와 연계하여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참여자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초등 저학년 대상으로 진행된 '직업체험교육'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푸드아티스트, 특수분장전문가, 범죄과학수사관 직업에 대해 심도 있게 알아보며 간접 경험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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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육아나눔터
또한, 6~7세 유아와 부모가 함께한 창의미술 프로그램은 다양한 요소를 활용하여 창의력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는 즐거운 미술활동으로 진행되었다.

직업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 김00(초3)은 "잘 몰랐던 직업에 대해 알게 되었으며, 특수분장은 정말 재밌었어요! 분장을 통해 완전히 다르게 변신시킬 수 있다는 게 정말 흥미로웠어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류순희 센터장은 "서산시공동육아나눔터는 앞으로도 이용자 욕구를 반영한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여 자녀 양육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하다.

한편, 신한금융희망재단은 체험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신한꿈도담터 공동육아나눔터에 지원하고 있다.
명예기자 홍서현(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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