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다문화] 자조모임, 첫 회의 개최…‘어울림 한마당’ 준비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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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박혜림(필리핀)-자조모임
자조모임의 임원 및 회원들이 지난 7월 14일 금산가족센터에서 첫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회의에는 2025년 새로 선출된 류홍연 회장(중국), 나오코 부회장(일본), 엘사 총무(필리핀), 효솔 재무(중국) 등 주요 임원진이 참석했으며, 기타 회원들도 함께 자리해 모임의 향후 방향을 함께 논의했다.

이번 회의의 주요 안건은 다가오는 '어울림 한마당' 행사 준비였다. 참석자들은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해 계획을 수립하고, 다양한 제안과 의견을 공유하며 열띤 토론을 이어갔다.

회의 후에는 회원들이 함께 점심을 나누며 친목을 다지는 시간도 가졌다. 모든 참석자들은 차조모임이 앞으로 더욱 단합되고 의미 있는 활동을 이어가길 기대하고 있다.
박혜림 (필리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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