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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에 오른 학생들은 각자의 문화적 배경을 살린 인사로 관객들의 큰 응원을 받았으며, 긴장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 자신들의 색깔을 보여주었다. 관계자는 "아이들의 참여가 축제의 의미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가 어우러지는 자리가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혜림 명예기자(필리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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