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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가 만든 열쇠고리는 세밀한 디자인과 아름다움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환경을 생각해 페트병 뚜껑을 활용해 열쇠고리를 만들었다는 이야기는 더욱 감동을 줬다. 이러한 이야기를 들은 필자는 할머니처럼 환경을 고려하며 사람들에게 기쁨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이처럼 작은 물건 하나에도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과 정성이 담길 수 있다. 할머니의 열쇠고리는 단순한 물건을 넘어 환경 보호와 창의적인 재활용의 중요성을 일깨워준다. 이는 독자들에게도 환경을 위한 작은 실천이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음을 상기시킨다.
미구찌 야스요 명예기자(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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