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다문화] 이주여성 대상 ‘한 달간’ 공예 프로그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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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사(필)-이주여성한달간 공예프로그램 진행3
금산가족센터가 지난 11월 18일에부터 지역 이주여성들의 소통과 공동체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한 달간의 공예·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12명의 이주여성이 참여해 적극적으로 활동에 참여했다.

정착 기간이 다른 이주여성들이 함께 참여하여 창작 활동을 통해 교류하고 문화를 나눌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참가자들은 종이 휴지걸이, 비즈 팔찌, 비즈 목걸이, 브로치 등 다양한 수공예 작품을 만들며 적극적으로 활동했다.

센터 관계자는 이주여성들이 자신의 예술적 재능을 마음껏 발휘하며 프로그램 전반에 걸쳐 높은 열의로 참여했다고 전했다. 한 달이라는 충분한 기간 덕분에 참가자들은 더욱 깊이 있는 교류와 대화를 나누며 서로 간의 유대감을 강화할 수 있었다.

센터 측은 앞으로도 이주민들의 사회적 통합과 문화 이해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라스엘사아델라 명예기자(필리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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