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가족센터는 다문화가족뿐만 아니라 모든 가족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제공한다. 부모 교육, 부부 관계 개선 등 실생활에 필요한 도움을 체계적으로 제공하며, 작년 연말에는 '가족이 만드는 하모니' 행사를 통해 지역 주민과 다문화가족이 하나 되는 시간을 가졌다. 이혜경 센터장(건양대 교수)은 "논산의 모든 가족이 소외되지 않고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더 좋은 서비스를 계속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이처럼 논산시가족센터는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로 자리 잡고 있다. 가족 고민이 있거나 도움이 필요할 때 언제든지 문을 두드릴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논산시가족센터의 이러한 노력은 지역사회의 통합과 발전에 기여하며, 모든 가족이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베이즐 명예기자(필리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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