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다문화] 네팔 출신 여성 아티스트 하라(H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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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출신 여성 아티스트 하라(Hara)가 다국적 K-POP 걸그룹 MEPC의 멤버로 정식 데뷔하며 국내외 K-POP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다양한 국적의 멤버들로 구성된 신인 그룹 MEPC는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콘셉트로 출발하며, K-POP 산업의 새로운 흐름을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하라의 본명은 수차나 보하라(Suchana Bohara)로, 네팔 출신 아이돌이 한국 대중음악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는 점에서 상징적인 의미를 갖는다. 그는 연습생 기간 동안 보컬과 퍼포먼스 실력을 집중적으로 갈고닦으며 데뷔를 준비해 왔으며, 안정적인 무대 매너와 개성 있는 표현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MEPC는 여러 국가 출신의 멤버들이 함께 활동하는 다국적 걸그룹으로, 문화적 다양성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특히 하라의 합류는 네팔을 포함한 남아시아 지역 팬들에게 큰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K-POP의 영향력이 더욱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커와서서비나구마리 명예기자(네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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