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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한층 업그레이드된 교수법과 다양한 학습 전략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실제 수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내용으로 구성되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다양한 체험형 활동이 함께 진행되어 교육의 흥미를 높이고 참여도를 끌어올렸다.
참가자들은 "학생들의 관심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과 구체적인 전략을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교육에는 약 40여 명의 다문화 강사들이 참여했으며, 모든 참가자에게는 교육 수료 후 즉시 수료증이 수여되었다.
충남가족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다문화 강사들의 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지역 내 상호문화이해 교육의 질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교육에 참여한 강사들은 서로를 격려하며 앞으로도 현장에서의 활발한 활동을 다짐했다.
박혜림 명예기자(필리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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