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다문화] 논산시민가족공원 물놀이장 개장, 도심 속 여름 피서지로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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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26년 8월 논산(베이즐)-논산시민가족공원 물놀이장 개장
논산시민가족공원 물놀이장이 지난 7월 4일 개장해 오는 8월 18일까지 운영된다. 이 시설은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됐으며,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여름철 가족 단위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물놀이장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3세 이상부터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다. 이용객은 안전을 위해 아쿠아슈즈와 수영복, 수영모를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

시설에는 얕은 수심의 물놀이 공간을 비롯해 물 분수, 워터 터널, 다양한 물놀이 시설이 마련돼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또한 그늘막과 휴게 공간, 편의시설도 함께 조성돼 보호자들이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했다.

공원 주변에는 꽃과 나무가 어우러진 산책 공간도 마련돼 있어 가족은 물론 시민들이 여름철 더위를 식히며 여가를 보내기에 적합한 장소로 평가받고 있다.

무료로 운영되는 논산시민가족공원 물놀이장은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가까운 곳에서 여름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생활형 휴식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특히 어린이들이 함께 어울려 놀고 보호자들이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며 지역 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논산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 관리와 안전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베이즐 명예기자(필리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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