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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6월 5일부터 7월 31일까지 매주 금요일마다 총 8회기에 걸쳐 동문동 공동육아나눔터에서 진행됐다. 5~6세 유아 및 보호자 7가정(총 14명)이 함께했으며 그림책 읽기와 연계한 신체, 미술, 생태 놀이 등의 독후 활동을 통해 유아의 창의성을 키우고 부모와 자녀 간의 소통 및 친밀감을 향상하기 위해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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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들은 다채로운 독후 활동을 통해 아이의 창의력을 자극하고 가정에서도 동화를 주제로 자녀와 자연스럽게 대화하는 방법을 배우게 됐다. 한 부모 참가자는 "집에서도 동화를 주제로 아이와 많은 대화를 나눌 수 있어 유익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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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해 명예기자(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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