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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논산미래광장 5층 공유주방에서 열렸으며, 오이김치와 부대찌개 밀키트 만들기를 주제로 했다. 참가자들은 식재료를 손질하고 조리 과정을 익히며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요리 방법을 배웠다. 공유주방은 아일랜드형 조리대와 대형 냉장고, 환기시설 등 조리와 교육이 가능한 시설을 갖추고 있어 참가자들이 조별로 재료를 나누고 조리 순서를 익히며 편하게 수업에 참여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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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활동에는 외국인 유학생 등 다양한 1인 가구도 참여했다. 학교 또는 직장 일로 타 지역이나 해외에서 생활하는 참가자들은 함께 음식을 만들고 조리 과정을 공유하며 공동체 활동에 참여하는 계기가 마련되었다.
논산시가족센터는 앞으로도 1인 가구의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내 사회적 관계망을 확대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러한 노력은 지역사회의 결속력을 강화하고, 개인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런짠트은 명예기자(캄보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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