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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들은 공연 당일까지 멋진 무대를 완성하기 위해 함께 동작을 맞추고 안무를 반복해서 연습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을 가진 어머니들이 춤을 통해 필리핀과 한국의 문화를 함께 소개한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는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연습에 참여한 회원들은 서로 격려하며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공연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다가오는 공연에서 관객들에게 멋진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오늘도 열심히 연습하고 있는 다문화 엄마들! "아자! 아자! 파이팅!"
박혜림 명예기자(필리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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