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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문에는 우즈베키스탄, 타지키스탄, 인도, 보츠와나, 필리핀 등 다양한 국가 출신의 유학생들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축제 현장을 둘러보며 한국의 전통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지역사회와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유학생들은 금산군수를 만나 인터뷰를 진행하며 금산의 지역사회와 축제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또한 축제장에서 마련된 다양한 전통놀이를 체험하며 한국 문화를 더욱 가까이에서 이해하는 기회를 얻었다.
박혜림 명예기자(필리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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