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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안다문화] 비자 없이 떠나는 중국 여름 여행, 어디가 좋을까?

    올해 12월 31일까지 한국인은 중국을 무비자로 여행할 수 있는 혜택을 받고 있다. 이에 따라 여름철 피서지로 적합한 중국의 대표 명소 10곳을 소개한다. 산과 바다, 초원과 호수, 문화와 자연이 어우러진 여행지들이다. 1. 후룬베이얼 초원 - 광활한 대지에서 바람과..

    2025.08.17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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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안다문화] 노래방이 공부방으로? 일본에서 유행 중인 공부법

    도쿄, 오사카 등 일본 주요 도시에서 노래방이 공부방으로 변신하고 있다. 최근 일본의 청소년과 대학생들 사이에서는 ‘카라벤(カラ勉)’이라 불리는 새로운 학습 문화가 빠르게 확산 중이다. 카라벤(カラ勉)은 가라오케(カラオケ, 노래방)와 벤쿄(勉強, 공부)를 합친 신조어로..

    2025.08.17 13:10

  • [태안다문화] 중국 외교의 타임캡슐, 중앙예물문물관리센터

    중국 베이징에 위치한 중앙예물문물관리센터는 각국 정상들이 주고받은 외교 선물들을 통해 살아있는 역사와 외교의 숨은 이야기를 엿볼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다. 마치 외교 현장을 고스란히 옮겨놓은 듯한 이곳은, 단순한 유물 전시를 넘어 중국 외교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흥미진진..

    2025.08.03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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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안다문화] 영양만점 ‘소바’, 몸에도 마음에도 좋은 음식

    일본 음식이라 하면 스시(초밥), 우동, 그리고 소바(메밀국수)를 가장 먼저 떠올리는 사람들이 많다. 그중에서도 소바는 건강에 이로운 음식으로 오랜 세월 사랑받아왔다. 더운 여름엔 시원하게, 추운 겨울엔 따뜻하게 먹을 수 있어 계절에 상관없이 즐길 수 있는 점도 소바의..

    2025.08.03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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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안다문화] 여름이 오면 생각나는 네팔의 과일, 어말라(Amla, Goose Berry)

    여름이 되면 늘 떠오르는 기억이 있다. 네팔에 살던 시절, 더운 날씨 속에서 자주 먹던 과일들이 생각난다. 그중에서도 내가 가장 좋아했던 과일은 어말라이다. 어말라는 작고 동그란 초록색 열매로, 겉은 단단하고 주름이 조금 있다. 생으로 먹으면 아주 시고 떫은맛이 나지만..

    2025.08.03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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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안다문화] 태안군 결혼이민자 ‘소통 한 상’ 펼쳐…정착 돕는 자조모임 큰 호응

    태안군 가족센터(센터장 박지연 가족정책과장)는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결혼이민자를 위한 자조모임 「이 맛에 살지!」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결혼이민자의 한국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총 6회기 동안 50여 명이 참여해 활발한 교류의 장이 펼쳐졌다..

    2025.07.20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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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안다문화] 초원의 심장이 뛰는 축제, 몽골 나담

    2025년 7월, 몽골의 드넓은 초원에서 전통 축제 '나담(Naadam)'이 열린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자 몽골인의 정신이 깃든 이 축제는 씨름, 말타기, 활쏘기 세 가지 전통 스포츠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국가적 행사이다. 나담의 중심은 수도 울란바토르에서 열리는 중..

    2025.07.20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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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안다문화] 드라마 속 그 맛, 낙양 모란쑤의 비밀

    낙양의 전통 디저트인 '모란쑤'는 당나라 시기의 '모란병(백화떡)'에서 유래한 것이다. 전설에 따르면, 무측천이 낙양에서 집권하던 시기 어주(御厨)에 모란 꽃잎, 콩류, 대추 등을 재료로 한 디저트를 만들어 대신들에게 하사하고, 이를 민간에 전파하도록 명령..

    2025.07.20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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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안다문화] 네팔의 전통 육포, 수쿠티: 자연과 지혜가 담긴 음식

    수쿠티(Sukuti)는 네팔의 전통적인 건조 육포로, 주로 염소, 야크, 양, 물소 등의 고기를 얇게 썬 뒤, 소금과 고춧가루, 다양한 향신료를 넣어 햇볕에 말리거나 아궁이 위에 매달아 천천히 건조해 만든다. 수쿠티는 네팔 사람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인기 있는 음식으로..

    2025.07.20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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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안다문화] 전통이 살아 숨 쉬는 끈의 예술, 일본의 ‘미즈히키’

    가족과 소중한 사람들에게 감사와 사랑을 전할 때에는 선물을 주고받는 일이 많고, 마음을 담은 선물은 그 자체로도 특별한 의미를 가진다. 일본에서는 전통적으로 선물을 포장할 때 리본 대신 '미즈히키(みずひき)'라는 독특한 끈 장식을 사용해왔다. 미즈히키는 일본 전통 공예..

    2025.07.06 1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