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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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다문화] 필리핀과 한국의 인연
매년 여건이 허락하는 한 두 딸과 함께 고향을 방문한다. 위 사진은 두 딸과 조카, 고향의 옛 동창, 그리고 고등학교 시절 담임교사였던 인물(현재는 교장)과 함께 촬영한 것이다. 이곳은 학창 시절을 보내고 졸업한 모교이다. 오랜만에 재회한 자리였으며, 반가운 마음을 사..
2026.03.08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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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다문화] 금산군가족센터, ‘이중언어 부모·가족 코칭’ 개최
금산군가족센터는 2월 7일 오전 10시, 결혼이민자와 한국인 배우자를 대상으로 "2026년 이중언어 부모·가족 코칭 '말이 통(通)하다'"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이날 다문화가정 부모들이 참석한 가운데, 자녀의 이중언어 습득 중요성과 효과적인 부모 역할에 대해 교육이 진..
2026.03.08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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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다문화] 결혼식의 절차: 중국 결혼식은 길다
중국 결혼식에 관한 절차가 한국 결혼식과 다른 점이 있다. 큰 중국 내부에서도 차이가 있으나 흐름이 비슷하다. 중국의 결혼식은 대체로 3부분으로 나눌 수 있다. 1, 신붓집에서 진행한다. 2, 신혼집으로나 예식장으로 가는 과정이다. 3, 예식장에서 예식을 진행하고 식사..
2026.03.08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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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다문화] 2026년 일본 중의원 선거
2026년 1월 23일,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는 중의원을 해산했다. 통상국회 개회 직후의 해산은 약 60년 만의 이례적인 일이었다. 공시에서 투표일까지 불과 16일이라는 단기 결전 끝에, 2월 8일에 투표가 실시되었다. 투표일은 전국적으로 강한 한파가 몰아쳐 동해 측에..
2026.03.08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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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다문화] 한복은 언제나 유행이다!…
지난 12월 25일 크리스마스, 호주 다윈(Darwin)에 거주하는 오랜 지인 가족이 한국을 방문했다. 기자는 이들과 함께 크리스마스를 보내며 한국의 겨울과 전통문화를 직접 소개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연중 가장 추운 시기였음에도 불구하고, 일행은 추위를 마다하지..
2026.02.22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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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다문화] 한국과 중국의 신학기 준비
매년 1월초에는 한국 학교의 졸업철이며 2학기 끝나는 시간이다. 학부모들은 졸업하는 아이에게 꽃다발 준비하느라 신경 쓰고 졸업식 후에 가정외식도 한다. 이점은 중국과 다르다. 중국에서 학교 졸업하면 학부모 초대해서 졸업식을 하는 곳은 있지만 졸업식을 하지 않은 곳은 더..
2026.02.22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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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다문화] 필리핀의 ‘디즈니랜드’로 불리는 판타지 관광지
필리핀 팜팡가주 산토 토마스에 위치한 란초 앳 물라 데 빅토리아(Rancho at Mula de Victoria)가 동화 같은 분위기와 합리적인 주목받고 있다. 작년 11월에 개장 후에 현지에서는 이곳을 '팜팡가의 디즈니랜드'라고 부르며, 가족 단위 방문객과 연인, 관..
2026.02.22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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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다문화] 필리핀, 전통과 함께 새해 맞이
필리핀 전역에서는 새해를 맞아 번영과 풍요, 행운을 기원하는 다양한 전통과 풍습이 이어지고 있다. 새해는 필리핀 사람들에게 새로운 시작을 의미하며, 가족이 함께 모여 희망과 기대를 나누는 중요한 시기다. 새해맞이의 중심에는 자정에 열리는 '미디어 노체(Media Noc..
2026.02.22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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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다문화] 금산군 단체, 지역사회 협력 강화를 위한 자매결연 협약 체결
지난 12월 26일 금산군민회관 3층 회의실에서 의미 있는 자리가 마련됐으며, 금산군 새마을회, 직장공장 새마을 운동 금산군 협의회(회장 이옥순), 그리고 '다함께하는 세상 만들기'(회장 류홍연)가 지역 발전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
2026.02.01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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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다문화] 금산 비단뫼 통역봉사단, 올해 첫 모임 갖고 활동 재개
지난 1월 8일 금산 비단뫼 통역봉사단은 올해 첫 오찬 모임을 열었으며, 오는 3월 창립 15주년을 맞이할 예정이다. 금산 비단뫼에 통역봉사단은 설립 이후 금산 지역에서 열리는 각종 축제와 문화행사에서 외국인 방문객과 참가자들을 위한 통역 지원을 지속해서 제공해 왔다...
2026.02.01 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