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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산다문화] 곤충생태관에서 쌓는 소중한 추억과 배움

    우리 아이들의 곤충과 식물에 대한 호기심을 충족시키기 위해 사계절 내내 방문하기 좋은 곤충생태관을 자주 찾는다. 이곳은 특히 봄에 벚꽃이 만개해 더욱 아름다우며, 다양한 체험과 전시로 아이들에게 유익한 경험을 제공한다. 곤충생태관을 방문할 때마다 가장 먼저 들르는 곳은..

    2025.04.06 11:20

  • [예산다문화] 전 세계를 사로잡은 베트남 길거리 음식, 반미

    베트남의 대표적인 길거리 음식인 반미기 독특한 맛과 향으로 전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19세기 프랑스인들이 베트남 남부에 바게트를 들여오면서 시작된 반미는 시간이 지나면서 베트남 전역으로 퍼졌고, 특히 사이공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1870년대 초중반, 바..

    2025.03.16 10:50

  • [예산다문화] 예산군, 다문화가족 자녀 입학금 지원으로 교육 기회 확대

    예산군은 다문화가족 자녀에게 초등학교부터 대학교까지 입학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 조치는 다문화가족 자녀의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안정적인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주민등록법상 3년 이상 예산군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고 있는 다문화가족..

    2025.03.16 10:50

  • [예산다문화] 생활지원사로 새 출발

    나는 올해 예산군노인종합복지관 생활지원사에 응시하여 합격했다. 1월 3일부터 정식으로 출근하며 새로운 직장 생활을 시작했다. 생활지원사는 정부에서 실시하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의 수행 인력이다. 생활지원사는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65세 이상 노인들의 집을 직접 방문하거..

    2025.03.16 10:50

  • [예산다문화] 베트남의 역사와 영성이 깃든, 박당장 유적지

    박당장은 베트남 하이퐁에 위치한 역사적 유적지로, 두 차례의 중요한 전투에서 베트남이 승리를 거둔 장소다. 이곳은 938년 응오꾸엔(Ngo Quyen) 왕이 중국 남한(南漢)군을 물리치고 독립을 쟁취한 전투와 1288년 쩐흥다오(Tran Hung Dao) 장군이 몽골군..

    2025.03.16 10:49

  • [예산다문화] 자연과 모험이 어우러진 베트남의 보석, 무이네

    무이네는 베트남 남부 해안에 위치한 아름다운 해변 도시로, 자연의 고요함과 도시의 활기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이곳은 햇살이 가득한 백사장과 웅장한 사막, 푸른 바다와 흥미로운 어촌 마을이 조화를 이루며 여행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한다. 무이네의 자연은..

    2025.03.03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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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산다문화] 생애 첫 눈썰매, 가족과 함께 한 소중한 설 연휴

    베트남 출신의 한 부모가 올해 설 연휴 동안 가족과 함께 덕산 눈썰매장을 처음 방문하여 생애 첫 눈썰매 경험을 통해 소중한 추억을 쌓았다. 눈이 없는 나라에서 자란 그는 처음에는 눈썰매가 무섭고 안전벨트가 있는지 물어볼 정도로 긴장했지만, 아이와 함께 몇 번 타다 보니..

    2025.03.03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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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산다문화] 겨울방학, 가족과 함께하는 신나는 운동 ‘우리 집 운동교실’

    방학을 맞아 예산군보건소 건강증진팀은 '우리 집 운동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겨울방학 동안 놀이 활동이 필요한 아동과 가족을 위해 특별히 준비되었으며, 예산군에 거주하는 6∼9세 아동을 양육하는 30가구를 대상으로 한다. 프로그램에 선정된 가정에는 찍찍이실내..

    2025.03.03 11:40

  • [예산다문화] 사회통합프로그램, 한국 사회로의 든든한 첫걸음

    한국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외국인들에게 가장 큰 도전은 언어와 문화의 차이다. 이러한 어려움을 해결하고 한국 사회에 성공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 바로 '사회통합프로그램(KIIP)'이다. 이 프로그램은 한국 정부가 외국인과 다문화가정을 위해 마련한 제..

    2024.12.05 10:34

  • [예산다문화] 할머니의 옛날 집, 그리운 추억의 공간

    어린 시절, 나는 약 3년 동안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살았다. 여섯 살 때 부모님을 따라 다른 지역으로 이사 갔지만, 여름 방학이면 고향으로 돌아가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시간을 보냈다. 그 시절의 추억은 여전히 잊을 수 없는 소중한 기억으로 내 마음에 남아있다...

    2024.12.05 1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