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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산다문화] 예산군가족센터, 결혼이민자 대상 ‘운전면허 이론교육’ 실시

    예산군가족센터(센터장 정유경)는 예산경찰서와 협력해 결혼이민자를 대상으로 운전면허 이론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7월 7일부터 28일까지 총 3회의 교육과 1회의 필기시험으로 구성됐다. 예산경찰서는 결혼이민자들이 운전면허 학과시험에 효율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2025.08.03 14:24

  • [예산다문화] 영아와 부모를 위한 ‘다정담감 공동육아놀이’ 운영

    예산군가족센터(센터장 정유경)는 8월 6일부터 9월 24일까지 공동육아나눔터에서 영아와 부모를 위한 '다정다감 공동육아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아가 또래와 상호작용하고, 부모와 애착을 형성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의 놀이 활동으로 구성되었으..

    2025.08.03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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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산다문화] 아빠의 양육 참여확대, 예산군가족센터 가족 프로그램 호응

    예산군가족센터(센터장 정유경)는 아빠와 자녀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사회적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2025년도 '아빠랑 자녀랑 함께하는 시간'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이 프로그램은 5세 이상 자녀를 둔 아빠들이 참여할 수 있으며, 5월과 6월에 이미 두 차례 진행됐다. 앞..

    2025.08.03 14:21

  • [예산다문화] 통일 50주년, 베트남 ‘해방의 날’… 과거를 넘어 미래로

    1975년 4월 30일, 사이공 함락은 베트남 전쟁의 종결을 알리는 역사적인 순간이었다. 북베트남군의 탱크가 대통령궁의 철문을 부수고 진입하는 모습은 전 세계에 베트남의 통일을 선포하는 강력한 상징이 됐다. 이로써 베트남 전쟁은 끝났고, 하나의 베트남이 시작됐다. 그날..

    2025.07.20 13:52

  • [예산다문화] 쭝쯔에 담긴 추억

    단오절이 다가오면, 어린 시절 친구와 함께 보냈던 추억이 유난히 그리워진다. 특히 친구 어머니가 정성껏 만들어 줬던 쭝쯔의 맛은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난다. 그 시절의 따뜻한 기억은 해마다 단오가 가까워질수록 더욱 선명하게 떠오른다. 단오절은 음력 5월 5일로, 중국의..

    2025.07.20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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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산다문화] 예산군가족센터, 베트남 출신 결혼이주여성 대상 ‘토피어리 만들기’ 자조모임 운영

    예산군가족센터(센터장 정유경)는 지난 5월 28일, 베트남 출신 결혼이주여성 15명을 대상으로 결혼이주여성 국적별 자조모임 프로그램인 '토피어리 만들기' 체험 활동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수태(물이끼), 아이비 식물, 나무 간판, 기본 꾸미기 재료 등을..

    2025.07.20 13:51

  • [예산다문화] 개인의 자유인가, 공동체의 권리인가?

    최근 90년대 드라마를 다시 본 적이 있다. '사랑이 뭐길래'라는 작품 속에서 남자주인공이 거실에서 담배를 피우는 장면이 있었다. 어린 시절엔 아무렇지 않게 지나쳤던 장면이 너무 낯설고 불편하게 느껴졌다. 아마도 20년도 넘게 접해온 금연 캠페인, 간접흡연의 위험성을..

    2025.07.20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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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산다문화] 예산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이주청소년 자아성장 프로그램’ 운영

    예산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다양한 문화권에서 온 이주 청소년들의 건강한 정착과 자아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이주청소년 자아성장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베트남, 중국, 러시아, 카자흐스탄 등 4개국 출신의 이주 청소년 6명과 멘토들이 함께 참여하며,..

    2025.07.06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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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산다문화] 아빠와 함께한 달콤한 하루, 딸기농장 체험기

    지난 5월 10일, 예산군가족센터 주최로 '아빠와 자녀가 함께하는 시간' 프로그램의 일환인 딸기농장 체험이 진행됐다. 이번 체험은 자연과 농작물에 대한 흥미를 키우고, 수확의 기쁨을 직접 경험함으로써 식물에 대한 이해와 감사의 마음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 아이들은 농..

    2025.07.06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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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산다문화] 소중한 한 표, 정정당당한 투표

    지난 6월 3일, 제21대 대통령선거 투표에 참여했다. 안전하고 장엄한 분위기 속에서, 내가 지지하는 후보가 좋은 결과를 얻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어 소중한 한 표를 정정당당하게 행사했다. 국민으로서 법률이 보장한 투표권은 매우 소중하다고 생각한다..

    2025.07.06 1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