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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다문화] 수능, 사제 간의 정과 부모님의 사랑으로 완성한 수능
고3인 필자의 아들은 논산 대건고에 재학 중이다. 이 학교는 기숙형 사립고등학교로, 선생님들이 자주 바뀌지 않는다. 특히, 필자의 아들이 속한 학년은 입학 당시 홍보부장 선생님께서 학년 주임을 맡으시며 3년간 학생들과 동고동락하셨다. 담임선생님들 또한 대부분 처음부터..
2024.12.17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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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다문화]문틈 사이로 들려온 노래
"엄마, 뉴스 봤어요. 어떤 남자 배우가 자살했대요." 하교 후 딸이 집에 와서 말했다. 이런 뉴스를 들을 때마다 마음이 너무 아프다. 그날 저녁, 우리는 식사를 하며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너는 이 소식을 듣고 어떤 마음이 드니"라고 물었더니 딸은 "너무 안타까워요..
2024.12.17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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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다문화] 다문화가족 자녀 '꿈 꾸GO! 꿈 JOB자!' 마무리
계룡시가족센터(센터장, 박선영)는 2024년 신규사업으로 진행된 다문화가족 자녀 진로설계지원사업'꿈 꾸GO! 꿈 JOB자!'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계룡시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진로 및 직업 탐색을 통해 자신의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기..
2024.12.17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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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다문화] 계룡 가족센터 "엄마 나라 말 배울래요" 프로그램 운영
다문화 가정의 증가로 인해 이중언어 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계룡시 가족센터는 관련된 다양한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올해 7월부터 10월 말까지 '엄마 나라 말 배울래요?'라는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이 프로그램은 다문화 가정의 초등학생 자녀를 대상..
2024.11.19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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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다문화]2024년 제3집 "계룡 다문화 예술문학회"
계룡 다문화 예술문학회는 결혼 이주 여성(일본, 필리핀, 태국 출신)과 다문화 가정 자녀 총 31명으로 구성된 문학 단체다. 2022년 6월 빈명숙 시인의 도움으로 창립된 다문화 예술문학회는 올해로 3년째를 맞이하며, 9월에 세 번째 작품집을 출간하게 되었다. 결혼 이..
2024.11.19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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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다문화]초가을에 색을 입힌 "시민 마당 소통마켓 참여"
계룡시 시민소통위원회가 기획한 '소통마켓'이 10월 19일 금암동 수변공원에서 열렸다, "같이 한 걸음"을 주제로, 나의 목소리를 표현하는 소통 낙서장, 마음을 전하는 우체통, 감정 쓰레기통, 우리 마을 자랑하기, 시니어 디지털 소통 교육, 마음을 알아볼 수 있는 컬러..
2024.11.19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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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다문화]가을에 가족과 함께 즐기는 여유
어느덧 볼에 닿는 바람이 쌀쌀해지고, 가로수 단풍이 울긋불긋 예뻐지는 가을이 찾아왔다. 한국에서 몇 년 살아보니, 가을은 정말 공연과 행사의 계절이다. 지자체에서 주최하는 다양한 축제는 물론, 소규모로 진행되는 야외 공연과 행사도 곳곳에서 열려 주말마다 가족들과 함께..
2024.11.19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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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 다문화]온천이 그리워, 유성온천에 가봤어요!
깊어가는 가을, 물들어가는 단풍나무를 보며 문득 온천 생각이 났다. 일상생활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기 위해 계룡시에서 가장 가까운 온천지, "유성온천"을 처음으로 찾아갔다. 유성에는 자주 갈 일이 있지만, 목욕까지 할 여유는 없어서 그동안 가보고 싶어도 가지 못했는..
2024.11.19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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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다문화] 계룡가족센터 2024 아버지 자조 모임 '우리 아빠가 최고야
계룡시 가족센터에서 운영 중인 프로그램 '우리 아빠가 최고야'를 취재하게 되었다. 센터에서는 지역 가정을 위해 다양한 가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명예기자는 그중 아빠와 자녀가 함께 시간을 보내는 프로그램에 다녀왔다. 필자는 1남 3녀 중 막내로, 부모님께서 40..
2024.11.19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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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다문화] 사법통역사의 꿈이 생겼다
저는 충남 계룡시에 사고 있는 30대 주부입니다, 저희 가정은 다문화가정이고 저는 중국인 남편은 한국인입니다. 한국에 온지 10년이 넘었고 topik 6급을 딴지 10년이 가까이 되는데 통역하는 것은 왜 힘들까요. 어느 날, 교회 목사님께서 한국어 설교를 중국어로 통역..
2024.11.19 1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