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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룡다문화] 계룡시, 다문화 이해교육으로 문화 다양성 수용 촉진

    계룡시가족센터는 7월부터 계룡시의 유치원, 어린이집,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다문화 인식 개선을 위한 찾아가는 이해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 교육은 문화, 체험, 놀이 등을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고 수용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상호문화 이해강사로..

    2025.10.19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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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룡다문화] 결혼이주여성, 한국 문화와의 따뜻한 만남

    계룡시 가족센터는 지난 8월 13일부터 9월 8일까지 결혼이주여성 10명을 대상으로 한국사회 적응교육 '다정한 한끼, 다가서는 한국'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한국의 생활문화와 식문화를 체험하며 결혼이주여성들이 한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

    2025.10.19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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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룡다문화] 청춘과 중년의 교차점, '사랑은 비가 갠 뒤처럼'

    최근 일본 순정만화 중 주목받는 작품으로 마유즈키 준의 '사랑은 비가 갠 뒤처럼'이 있다. 이 작품은 2014년부터 2018년까지 연재되었으며, 총 10권, 82화로 구성되어 있다. 청춘을 보내고 있는 사람뿐만 아니라 과거의 청춘을 회상하고 싶은 사람에게도 매력적인 작..

    2025.09.30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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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룡다문화] 세계적 플루티스트 정유진, 대전 국제음악제에서 빛나다

    세계적 플루티스트 정유진 교수가 태국 마히돌 대학교 음악대학 관악부장으로 활약하며, 대전 국제음악제에 초청돼 연주를 선보였다. 계룡시 출신인 그는 광복 80주년 기념음악회에도 특별 출연하며 고향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정유진 교수는 1985년 서울에서 태어나 초등학교..

    2025.09.30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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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룡다문화] 계룡시 초등생, AI로 미래 문제 해결에 도전하다

    계룡시가족센터는 8월 2일부터 23일까지 계룡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장영실 AI 메이킹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일상 속 문제를 발견하고 로봇과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창의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AI 메이커 교육 과정이다. 학생들은 총..

    2025.09.30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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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룡다문화] 엄마의 고향에서 찾은 여름의 특별한 추억

    여름방학이 다가오면 많은 이들이 여행을 계획한다. 올해 여름, 한 가족은 특별한 여행을 떠났다. 아이들은 엄마의 고향인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하며 새로운 경험과 추억을 쌓았다. 여행은 단순한 관광이 아니라 새로운 경험을 만드는 소중한 시간이다. 바다에서는 모래사장에서 파도..

    2025.09.14 11:23

  • [계룡다문화] 셋째 아이를 기다리며: 가족의 사랑이 주는 힘

    계룡에 거주하는 한 중국인 여성은 올해 3월 셋째 아이를 임신했다는 소식을 듣고 설명할 수 없는 기쁨을 느꼈다. 현재 임신 27주 차인 그녀는 뱃속에서 힘차게 움직이는 아이를 느끼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첫째 아이를 가졌을 때는 모든 것이 처음이라 두려움과 긴장으로..

    2025.09.14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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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룡다문화] 계룡시 중학생, 디저트로 글로벌 감각 키운다

    계룡시가족센터는 계룡시에 거주하는 중학생 10명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특강 프로그램 '글로벌 인재양성 트래블 인 디저트'를 8월 4일부터 7일까지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다양한 나라의 디저트를 만들며 문화를 이해하고 긍정적인 관계 형성과 자존감 향상을 도모하는..

    2025.09.14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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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룡다문화] 경청과 존중으로 대화의 벽을 허물다

    사람과의 대화에서 중요한 것은 듣기와 말하기의 균형이다. 그러나 결혼이민자인 A씨는 직장에서 나이 많은 동료와의 소통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A씨는 자신의 말을 자꾸 끊고 부정적으로 반응하는 동료 때문에 스트레스를 호소하고 있다. 이러한 문제는 우리 사회에서 흔히 발생..

    2025.09.14 11:23

  • [계룡다문화] 다문화 안내 부족, 한국 대중교통의 과제

    말복이 지나고 아침저녁으로 선선함이 느껴지는 가운데, 한 시민이 서울을 오가며 대중교통의 다문화 안내 부족을 지적했다. 이 시민은 여름방학 동안 서울에서 교육을 받기 위해 기차를 여러 차례 이용하며 동남아시아 출신 승객들이 많았지만, 이들을 위한 안내방송이 없다는 점을..

    2025.08.31 1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