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썸네일

    [당진다문화] 두쫀쿠조물딱공작소에서 가족의 사랑을 요리해요

    당진시가족센터(센터장 김민정)는 지난 2월 28일(토)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센터 내 프로그램실에서 2월 가족사랑의 날 프로그램 '두쫀쿠조물딱공작소'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생 이상의 자녀를 양육하는 당진 거주 10가정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선정하여..

    2026.03.08 11:19

  • 썸네일

    [당진다문화] 당진시가족센터 신평공동육아나눔터를 소개합니다

    당진시가족센터(센터장 김민정)에서 운영중인 신평 소재지의 공동육아나눔터는 지역 내 부모와 자녀가 함께 성장하는 열린 육아공동체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나눔터는 아이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놀이 환경에서 또래와 어울리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부모에게는 양육..

    2026.03.08 11:19

  • [공주다문화] 공주시 흥미진진 썰매

    추운 겨울철을 아이들과 재밌게 보낼 수 있는 공주시 겨울철 사계절 썰매장이 개장했다. 썰매장은 1월 3일부터 2월 28일까지 운영하고 있다. 운영 시간은 오전은 10시에서 12시까지 운영하고 오후는 1시에서 5시까지 방문할 수 있다. 또 입장권을 구매할 때 공주시민,..

    2026.03.08 11:18

  • 썸네일

    [공주다문화] 일본 여행 시 발생하는 관광세 이야기

    최근 일본을 찾는 한국인 여행객이 크게 늘고 있다. 일본정부관광국(JNTO)의 통계에 따르면, 2024년과 2025년에 일본을 방문한 외국인 중 한국인은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가까운 거리, 짧은 비행시간, 음식과 문화에 대한 친숙함이 일본 여행 인기의 이유로 꼽..

    2026.03.08 11:18

  • 썸네일

    [공주다문화] 군밤 냄새 포올폴나는 겨울공주군밤축제~

    학창시절에 선생님은 서산의 천수만과 포항의 영일만을 일직선으로 그어서 그 위쪽은 침엽수가 아래쪽은 활엽수가 잘 자라는 토질인데 딱 공주지역이 그 중간 점이지대라 활엽수도 칩엽수도 잘 자라는 지형이라고 했다. 차령산맥을 중심으로 예부터 공주는 밤이 유명하고 맛이 좋다고..

    2026.03.08 11:18

  • [공주다문화] 동일본대지진 15년, 그날을 다시 떠올리며

    2011년 3월 11일, 일본 도호쿠 지방을 중심으로 규모 9.0의 동일본대지진이 발생했다. 이는 1900년 이후 관측된 지진 가운데 세계에서 네 번째로 큰 규모였다. 그리고 2026년, 어느덧 15년의 시간이 흘렀다. 그날의 기억을 다시 되짚어본다. 당시 필자는 가나..

    2026.03.08 11:17

  • 썸네일

    [서산다문화] 3월의 한국, 4월의 일본 봄 입학 시즌에 바라본 교육의 차이

    벚꽃 봉오리가 부풀어 오르는 3월, 한국에서는 새 책가방을 멘 아이들이 설렘과 긴장을 안고 초등학교 정문을 들어선다. 바다 건너 일본에서는 4월 입학식을 앞두고 란도세루를 고르느라 고민하는 가정들의 모습이 익숙하다. 봄은 이렇게 한국과 일본 모두에서 아이들의 새로운 출..

    2026.03.08 11:17

  • 썸네일

    [서산다문화] 한복을 입고 맞이한 새해, 놀이로 배우는 전통의 의미

    2026년 새해를 맞아 우리 아이가 다니는 어린이집에서는 아이들이 우리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마련됐다. 아이들은 알록달록한 한복을 입고 교실에 모여, 설날의 의미와 전통놀이를 자연스럽게 배워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새해맞이 활동에는 윷놀이,..

    2026.03.08 11:16

  • 썸네일

    [서산다문화] B형 독감 확산…지역사회 전반 감염 주의 당부

    지역 의료기관에 따르면 최근 B형 독감 환자가 증가하면서 고열과 기침 등 증상이 장기간 이어지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B형 독감은 고열, 두통, 근육통, 인후통이 주된 증상으로 나타나며, 복통이나 구토 등 소화기 증상을 동반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증상은 비교적 서서..

    2026.03.08 11:16

  • 썸네일

    [천안다문화] 설 명절과 함께하는 중국 전통 ‘전지(剪纸)’

    중국 산시성(山西省) 진성시를 업무차 방문했다가 뜻깊은 선물을 받았다. 현지 선생님과 학생들이 함께 정성껏 제작한 종이공예 작품이었다. 전통 기법으로 완성된 작품에는 지역 문화와 장인정신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더욱 깊은 감동을 전했다. 설 명절을 앞둔 지금, 중국 전통..

    2026.03.08 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