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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산다문화] 봉수산 찾는 어르신들, 활기찬 노년의 비결

    충남 예산군 대흥면에 위치한 시댁은 집 앞에 예당저수지가 있고, 뒤로는 봉수산이 자리해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한다. 얼마 전에는 시어머니와 함께 봉수산 등산에 나서며 자연을 온몸으로 느끼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오전 10시쯤, 따뜻한 옷을 입고 등산화를 신..

    2026.02.01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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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안다문화] 태국에서 이어지는 중국 설날 전통

    태국에는 오래전부터 중국계 이민자들이 정착해 살아오며 독자적인 중국 문화를 형성해 왔다. 그중에서도 중국 설날은 태국 사회 전반에서 널리 기념되는 대표적인 명절로, 음력 새해를 맞아 한 해의 복과 안녕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설날을 앞두고 태국의 중국계 가정들은..

    2026.02.01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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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안다문화] 네팔의 겨울철 날씨

    네팔의 겨울은 12월부터 2월까지이다. 네팔은 지역의 고도에 따라 날씨가 매우 다양하다. 전체적으로 강수량이 적고 맑은 날이 많다. 북부의 고산지대부터 중부 지역, 남부 저지대에 이르기까지 각 지역은 서로 다른 겨울 풍경을 보인다. 네팔의 북부에는 히말라야산맥이 솟아..

    2026.02.01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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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안다문화] 결혼이민자 통번역서비스 운영

    태안군가족센터(센터장 장길수)는 2026년에도 결혼이민자의 안정적인 한국 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통번역서비스 사업을 지속 운영한다. 결혼이민자는 입국 초기 일상생활은 물론 행정, 의료, 교육 분야에서 언어로 인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태안군가족센터는 이러한..

    2026.02.01 10:54

  • [홍성다문화] 홍성군 가족센터, 다문화가정 위한 맞춤형 방문교육 실시

    홍성군 가족센터는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과 가족기능 강화를 목표로 맞춤형 방문교육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본 사업은 한국어교육, 부모교육, 자녀생활 서비스로 구성되며, 방문지도사가 다문화가정을 직접 방문해 가정별 특성과 필요에 맞춘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2026.02.01 10:54

  • [홍성다문화] 중국, 춘절 연휴 9일로 확대: 가족 문화와 경제 활성화 기대

    중국에서 가장 중요한 전통 명절인 춘절(설날) 연휴가 역사상 가장 길게 운영되고 있다. 2026년 춘절 연휴는 총 9일로, 이전보다 더 넉넉한 휴식과 준비 시간을 제공한다. 이번 변화는 중국 정부가 국경일 및 기념일 규정을 개정하면서 이루어졌다. 이에 따라 춘절과 노동..

    2026.02.01 10:53

  • [홍성다문화] 세츠분, 일본의 전통 의식으로 건강과 복을 기원하다

    설날이 지나면 일본에서는 '세츠분'이라는 연중행사가 찾아온다. 매년 2월 3일경에 열리는 이 행사는 한 해 동안 건강을 기원하며 나쁜 것을 내쫓는 의식으로, 일본인들에게 매우 친숙하다. 세츠분의 기원은 중국에서 시작됐으며, 헤이안 시대에 일본으로 전해져 고대의 사고방식..

    2026.02.01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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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름에서 공존으로, 충남 다문화 정책의 2026년”

    희망의 2026년을 맞아 도민 여러분의 가정과 일터에 평안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충청남도는 이미 다양한 문화가 일상 속에 공존하는 사회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다문화가족은 더 이상 '지원의 대상'이 아니라, 지역을 함께 만들어가는 이웃입니다. 이제 우리에게 필요한 것..

    2026.02.01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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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주대·충남대 '딸기농장 일손돕기' 의기투합

    공주대학교(총장 임경호)와 충남대학교 교직원들이 21일 대전 소재 이노베리 딸기농장에서 농가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치며 딸기 수확 작업을 돕고 있다. 이번 행사는 양 대학이 공동으로 추진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 농가의 일손 부족 해소와 대학의 사회적 책임 실천을 위..

    2026.01.21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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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다문화] 台灣與韓國健保制度大比拚

    台灣與韓國同為亞洲健保制度發展成熟的國家,但其收費方式與負擔結構存在顯著差異。近期,兩國健保制度的公平性與財務負擔方式成為社會議題焦點。■ 台灣健保:全民皆須繳費,不論是否就業台灣的全民健康保險以「全民共同負擔」為原則,不論是否有工作,都必須參加健保並繳納保費。• 若有工作:由個人、雇主與政府共同分..

    2026.01.18 1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