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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산다문화] 예산군가족센터, 결혼이주여성 대상 ‘맛있는 요리 Cook’ 프로그램 운영

    예산군가족센터(센터장 정유경)는 지난 6월 13일, 결혼이주여성 13명을 대상으로 요리 프로그램 '맛있는 요리 Cook'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문 요리 강사의 지도하에 참가자들이 직접 춘천닭갈비와 깻잎쌈무를 만들어보는 실습 중심의 활동으로 운영됐다. 춘천닭갈비..

    2025.08.03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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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산다문화] 예산군가족센터, 결혼이민자 대상 ‘운전면허 이론교육’ 실시

    예산군가족센터(센터장 정유경)는 예산경찰서와 협력해 결혼이민자를 대상으로 운전면허 이론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7월 7일부터 28일까지 총 3회의 교육과 1회의 필기시험으로 구성됐다. 예산경찰서는 결혼이민자들이 운전면허 학과시험에 효율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2025.08.03 14:24

  • [예산다문화] 영아와 부모를 위한 ‘다정담감 공동육아놀이’ 운영

    예산군가족센터(센터장 정유경)는 8월 6일부터 9월 24일까지 공동육아나눔터에서 영아와 부모를 위한 '다정다감 공동육아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아가 또래와 상호작용하고, 부모와 애착을 형성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의 놀이 활동으로 구성되었으..

    2025.08.03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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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산다문화] 아빠의 양육 참여확대, 예산군가족센터 가족 프로그램 호응

    예산군가족센터(센터장 정유경)는 아빠와 자녀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사회적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2025년도 '아빠랑 자녀랑 함께하는 시간'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이 프로그램은 5세 이상 자녀를 둔 아빠들이 참여할 수 있으며, 5월과 6월에 이미 두 차례 진행됐다. 앞..

    2025.08.03 14:21

  • [천안다문화] 분재는 작은 숲

    분재는 작은 화분으로 식물을 키우면서 즐기는 것이지만, 다만 화분에 나무를 심고 기르면 되는 것이 아니라 만드는 과정에서 다양한 기술이 필요한 것이다. 가지의 전정이나 뿌리 자르기, 철사로 뿌리를 고정하거나 가지를 구부린다. 분재의 어려운 점은 고정되어 있는 부분이 보..

    2025.08.03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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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다문화] 전통과 자연이 숨 쉬는 ‘안동 화하마을’ 여행기

    대한민국 동부에 위치한 안동시,하회마을은 전통문화와 독특한 자연 경관으로 여행객과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사랑받는 명소입니다. 최근 저희 가족은 이 아름다운 하회마을에서 휴가를 보내며,다문화 가족으로서 한국의 전통문화와 역사와 아름다운 자연을 직접 체험하고, 함께 공감..

    2025.08.03 14:19

  • [천안다문화] 異国の地に咲いたあなたへ

    静かに荷物をまとめました。故郷の空、家族の目線を胸の奥に抱きしめあなたは韓国に来ました。ベトナムの温かな日差し、フィリピンの海辺の笑い声、モンゴルの草原の風、中国の路地の温もりなど懐かしい風景を涙で包みながらあなたは異国の地に足を踏み入れました。言葉が違い、習慣が違い、食べ物も異なるこの地で不器用な..

    2025.08.03 14:09

  • [천안다문화] Vous, qui avez fleuri sur une terre étrangère

    Vous avez silencieusement fait vos valises,Emportant le ciel de votre pays natal et le regard de votre familleau fond de votre cœur,et vous êtes venue..

    2025.08.03 14:09

  • [천안다문화] You, Who Bloomed in a Foreign Land

    You quietly packed your bags, Carrying the sky of your homeland and the gaze of your family deep within your heart, and came to Korea. The warm sunlig..

    2025.08.03 14:09

  • [천안다문화] 낯선 땅에 핀 당신

    조용히 짐을 쌌습니다. 고향의 하늘, 부모 형제의 눈빛을 가슴 깊이 품고 당신은 한국으로 왔습니다. 베트남의 따사로운 볕, 필리핀 바닷가의 웃음소리, 몽골 초원의 바람, 중국 골목의 온기 등 그리운 풍경들 눈물로 접어둔 채 당신은 낯선 나라의 삶에 발을 디뎠습니다. 언..

    2025.08.03 1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