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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남도 가족센터 ‘2025년 다양한가족지원 우수사례 성과보고회’ 성료

    충청남도 가족센터(센터장 남부현)는 지난 11월 5일(수) 스플라스 리솜(충남 예산군)에서 '2025년 다양한가족지원 우수사례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과보고회는 충청남도 시군센터 종사자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해 동안 도내 가족센터가 추진한 다양한가족..

    2025.12.14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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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산다문화] 세계평화여성연합 금산군 지부, 쓰레기 줍깅 행사 진행

    세계평화여성연합 금산군 지부가 유엔의 날을 기념하여 지난 11월 8일, 회원 14명이 모여 금산읍 일대에서 대대적인 쓰레기 줍깅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줍깅 행사는 유엔의 날을 맞아 세계평화여성연합이 전국적으로 펼친 캠페인의 일환으로, 금산지부 회원들은 아침부터 모여..

    2025.11.30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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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산다문화] 다문화 자조모임, 전임 회장 박혜림 씨에 감사패 전달

    다문화 자주모임 전임 회장인 박혜림 씨가 현 회장 류홍연 씨로부터 감사패를 받으며 뜻깊은 자리를 만들었다. 이번 감사패는 박 전임 회장이 재임 기간 동안 보여준 헌신과 노력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수여됐다. 회장을 맡는 일은 결코 쉽지 않지만, 박 전임 회장은 임기 동안..

    2025.11.30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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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산다문화] ‘가을꽃 추억여행’

    충남 금산군 가족센터는 지난 25일 태안군에서 열린 '가을꽃바람회장'에서 선·후배 결혼이민여성을 대상으로 한 추억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7일 밝혔다. 행사에 참여한 결혼이민여성들은 꽃 전시를 관람하고 체험활동에 참여하며 서로의 문화를 나누고 친목을 다졌다...

    2025.11.30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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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산다문화] 제 13회 다문화 어올림 한마당 개막, 다문화 학생들 네 개 국어로 인사

    제 13회 다문화 어울림 한마당이 다문화 학생들과 어린이들의 개막 공연으로 화려하게 시작됐다. 아이들은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일본어 등 네 개 국어로 인사말을 전하며 개막식의 문을 열었다. 무대에 오른 학생들은 각자의 문화적 배경을 살린 인사로 관객들의 큰 응원을..

    2025.11.30 11:42

  • [계룡다문화] 전통과 기술의 조화로 겨울을 준비하는 우즈베키스탄과 한국

    겨울이 다가오면 우즈베키스탄과 한국은 각자의 전통과 현대 기술을 결합해 겨울 식량을 준비한다. 두 나라 모두 과거에는 자연의 힘을 이용해 음식을 저장했지만, 오늘날에는 냉장고와 냉동고를 활용해 더 편리하게 겨울을 대비한다. 우즈베키스탄에서는 과거에 햇빛과 바람을 이용해..

    2025.11.30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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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룡다문화] 셋째 아이 출산 후, 고통 속에서 피어난 감사의 기쁨

    2025년 11월 7일, 대전 미즈여성병원에서 셋째 아이를 출산한 한 여성의 이야기가 전해졌다. 세 번째 제왕절개 수술을 앞두고 두려움이 컸지만, 출산 후 4일이 지난 지금 그녀는 회복 중이다. 출산의 고통을 겪으면서도 새로운 생명을 맞이한 기쁨과 감사함을 느끼고 있다..

    2025.11.30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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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룡다문화] 세상은 넓고, 만남은 소중하다

    마치 만화 영화 속 한 장면처럼, 파란 하늘 위로 솜사탕 같은 흰 구름이 둥실 떠 있다. 그 아래에는 형형색색의 단풍잎과 은행잎이 반짝이고, 공기 중에는 달콤한 솜사탕 향기가 은은히 퍼진다. 쿵쿵쿵 울리는 북소리와 여러 나라 사람들의 웃음소리가 어우러져 따뜻한 가을 풍..

    2025.11.30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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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룡다문화] 80세 할머니, 페트병 뚜껑으로 환경을 지키다

    지난달 일본에서 한국으로 온 친정어머니가 80세의 할머니가 만든 열쇠고리를 선물로 가져왔다. 이 할머니는 친정어머니가 다니던 회사에서 퇴직한 후 취미로 뜨개질을 시작했으며, 책을 한 번만 보면 척척 만들어낼 수 있는 솜씨를 자랑한다. 할머니가 만든 열쇠고리는 세밀한 디..

    2025.11.30 11:40

  • [홍성다문화] Cảm xúc về ngày Nhà giáo Việt Nam 20/11

    Giữa nhịp sống hối hả nơi đất khách, tôi chợt nhận ra thời gian trôi thật nhanh – đã hơn mười năm kể từ ngày rời xa mái trường. Thế nhưng, cứ mỗi độ t..

    2025.11.30 1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