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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주다문화] 천년의 사랑 대롱옥

    지난 10월 18일 의당면 수촌초등학교 강당에서 연극이 공연됐다. 사람이 없을 줄 알았는데 인근 주민들과 시내의 많은 분이 오셔서 의자가 모자라 바닥에 앉아 관람했다. 장소가 장소인 만큼 앞사람의 머리 때문에 제대로 관람은 힘들었지만, 대롱옥이 무엇인지는 알게 되었다...

    2025.11.30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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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주다문화] 제민천, 삶의 터전이자 공동체의 구심체

    서울에 한강이 있다면 공주에는 금강(錦江)이 흐른다. 서울에 북한산이 있다면 공주에는 계룡산(鷄龍山)이 우뚝 서 있다. 서울에 청계천이 있다면 공주에는 제민천(濟民川)이 도심을 가로지르고 있다. 제민천은 공주시의 중심부를 남북 방향으로 관통하여 흐르는 지방하천이다. 주..

    2025.11.30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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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충청남도 시군 가족센터 종사자 워크숍 개최

    충청남도 가족센터(센터장 남부현)는 11월 5일(수)부터 7일(금)까지 2박 3일간, 스플라스 리솜(충남 예산군)에서 '2025 충청남도 시군 가족센터 종사자워크숍(부제: 함께 걷는 우리, 내일을 잇다)'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충청남도 시군 가족 및 다문화사업 종..

    2025.11.30 11:14

  • [금산다문화] 일본 마을에 곰이 내려온다… 자연과 인간의 경계가 무너지는 시대

    최근 뉴스에서 자주 들려오는 '곰 피해' 소식은 매우 충격적이다. 특히 2023년 이후, 곰이 사람을 공격하거나 마을에 내려오는 사건이 급증하고 있으며, 2025년에는 사상 최다 피해가 발생했다는 보도도 있었다. 가장 놀라웠던 사건 중 하나는, 올해 10월 군마현의 한..

    2025.11.16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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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산다문화] 샤론 실바 (Sharon Quirk Silva) 미국 캘리포니아 하원의원, 제43회 금산세계인삼축제 개막식 참석

    캘리포니아 주 하원의원 샤론 쿼크-실바가 19일 열린 제43회 금산세계인삼축제 개막식에 참석했다. 이에 앞서 18일 쿼크-실바 하원의원은 박범인 금산군수와의 면담 및 금산군의회 방문 등 공식 일정을 마무리했다. 금산 출신 여성 자원봉사자의 안내와 도움을 받아 양측의 통..

    2025.11.16 11:44

  • [금산다문화] 대학가에 축제 분위기, 청춘들이 함께한 즐거운 시간

    개강 후 중간고사를 앞둔 요즘, 전국 대학가에는 축제의 열기가 가득했다. 각 대학은 다양한 무대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학생들이 학업의 스트레스를 잠시 내려놓고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고 있다. 인천의 한 대학교에 재학중인 내 자녀 또한 이번 축제를 즐겼다...

    2025.11.16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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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산다문화] 다양한 스타일로 만난 , 다문화 패션쇼

    최근 다문화 패션쇼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각국의 대표 어머니들이 전통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오르며 다채로운 문화의 아름다움을 선보였다. 한국 어머니들은 인삼 한복을 입고 무대에 올랐으며, 이 의상이 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가 되었다. 패션쇼에는 일본, 중국,..

    2025.11.16 11:44

  • [금산다문화] 교복 순환, 고민 종점

    교복 구매는 언제나 학부모의 고민이다. 아이의 키를 따라 사야 하는데 아이가 얼마만큼 클지 알 수가 없어서 맞는 교복을 살지 몇 치수 큰 것 살지는 항상 고민이 되는 부분이다. 맞는 것 사면 아이의 성장에 따라 자주 바꾸게 되고 구매비도 많이 들고 큰 걸 사면 움직임이..

    2025.11.16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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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양다문화] 세대공감 희망나누기 ‘할머니 우리 여행가요’

    청양군가족센터(센터장 남현신)는 지난 10월 18일 세대공감 희망나누기 '할머니 우리 여행가요'라는 주제로 문화탐방을 다녀왔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조손가정 5가정이 참여해 할머니와 손자, 손녀들이 소통과 문화 체험활동 경험하고 정다운 추억을 쌓았다. 참여자들은 오전..

    2025.11.16 11:41

  • [청양다문화, 세계 음식 이야기] 바삭함 속의 전통, 중국 ‘튀긴 만터우’의 매력

    중국의 대표적인 밀가루 음식인 ‘만터우(饅頭)’는 단순한 찐빵 그 이상이다. 밀가루를 발효시켜 찐 이 음식은 중국 북방 지역의 주식으로 자리 잡았으며, 그 유래는 삼국시대 제갈량의 전설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제갈량이 전쟁 중 사람 머리를 대신해 밀가루 반죽에 고기를 싸..

    2025.11.16 1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