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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천다문화] 전통의 울림에 마음을 열다: 가야금과 함께한 첫 국악여행

    서천군가족센터(센터장 이현희)는 10월 11일(토)에 다문화가정 아동 11명을 대상으로 '가야금 국악동행' 프로그램의 첫 회기 수업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양한 문화 속에서 성장하는 아이들이 한국의 전통음악을 직접 체험하며 예술적 감수성과 정체성을 함께 키우기..

    2025.11.16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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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천다문화] 문화로 잇는 마음, 세계 전통춤 ‘화샌’의 특별한 무대

    서천군가족센터(센터장 이현희)는 지난 9월 26일 봄의 마을 광정에서 열린 '2025 제10회 서천군 복지박람회'에서 다문화 공연동아리 '화샌'이 세계 전통춤 공연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뜨거운 박수와 호응을 받았다. 이번 공연은 '세대를 잇는 복지! 마음을 잇는 서천'..

    2025.11.16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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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여다문화] 필리핀 배구사랑, 다문화 화합의 중심으로 떠오르다

    부여가족센터의 자조모임 '필리핀 배구사랑'이 다문화 커뮤니티의 건강한 교류와 화합을 이끌며 주목받고 있다. 이 모임은 매주 일요일마다 배구 연습을 지속하며 전국 각지의 리그에 출전하고 직접 대회를 주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근 '필리핀 배구사랑'은 국내..

    2025.11.16 11:34

  • [부여다문화] 태풍 '맛모', 베트남 북부 강타로 대규모 침수 피해

    태풍 '맛모'가 베트남 북부를 강타해 대규모 침수 피해를 일으켰다. 이로 인해 수천 채의 주택이 물에 잠기고, 도로와 다리가 끊어져 교통이 마비됐다. 지난 10월 초, 제11호 태풍 '맛모'가 베트남 북부 지역을 강타하면서 타이응우옌성을 비롯한 여러 지방에 큰 피해를..

    2025.11.16 11:34

  • [부여다문화] 베트남 추석, 아이들의 특별한 날로 자리매김

    베트남의 추석, 뗏 쭝 투는 한국과 같은 음력 8월 15일에 열리지만, 그 의미와 방식은 다르다. 베트남에서는 추석이 큰 명절이 아니어서 고향을 방문하는 연휴가 없다. 대신 가족들은 집에서 간단한 음식을 준비하고 제사상을 올리며 기도한다. 이 날은 어른들보다 아이들이..

    2025.11.16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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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산다문화] 추석, 아이와 함께 오란다 강정 만들며 전통의 맛 즐기기

    추석을 맞아 전통 간식인 오란다 강정을 아이와 함께 집에서 쉽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오란다 강정은 간단한 재료로 누구나 손쉽게 만들 수 있어 추석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준다. 2025년 추석을 맞아 전통 간식 오란다 강정을 만들었다. 작년에는 중국의 월병을..

    2025.11.16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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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산다문화] 다문화가족, 아산에서 역사와 문화를 만나다

    논산시가족센터는 다문화가족들이 역사와 문화를 배우고 다양한 체험을 통해 소통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문화가족들이 함께하는 '유유자적 트래블 가족 나들이'를 지난 9월 20일 아산에서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공세리 성당을 방문해 성당의 역사적 가치를 배우고,..

    2025.11.16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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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산다문화] 논산시가족센터, 다문화 가정의 한국 적응 돕는다

    논산시가족센터는 다문화 가정과 외국인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이들이 한국 사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몽골 출신의 한 방문자는 짧은 방문에도 불구하고 센터의 따뜻한 분위기와 친절한 안내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몽골에서 온 필자는 친구의 소개로 논산시..

    2025.11.16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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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진다문화] 언어·사회성 발달 돕는 오감 놀이터, 샌드아트로 열리다

    당진시가족센터는 총 10회에 걸쳐 다문화가족 자녀와 부모 7가정을 대상으로 '발달 쑥쑥 어휘 쏙쏙 오감놀이터 – 샌드아트'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모래를 활용한 다양한 오감 놀이를 통해 아동의 언어발달과 사회성 향상을 지원하고, 부모와 자녀가..

    2025.11.16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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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진다문화] 복권기금 지원 아동 돌봄 프로그램, 당진에서 따뜻한 결실

    여름방학은 아이들에게는 즐거운 시간이지만, 맞벌이·한부모·저소득 가정 아동에게는 돌봄 공백의 위험이 커지는 시기다. 이에 당진시가족센터는 이러한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복권기금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추진된 「함께하는 우리, 특별한 여름」 프로그램..

    2025.11.16 1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