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금산

  • [금산다문화] 네팔 히말라야 대홍수 참사

    지난 8월 26일 네팔 북부 보테코시강 일대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와 산사태로 막대한 인명·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네팔 정부는 현재까지 1,367구의 시신을 수습했으며 약 5,100명이 여전히 실종된 것으로 집계하고 있다. 구조된 사람은 1만3,646명에 이른다. 특히..

    2026.10.18 11:26

  • [금산다문화] 네팔 돌파의 푸른 호수, 폭순도 레이크

    네팔 서부 돌파(Dolpa) 지역 깊은 산속에는 쉽게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 아름다운 호수가 있다. 바로 폭순도 레이크(Phoksundo Lake)다. 해발 약 3,600m에 자리한 이 호수는 맑고 짙은 청록빛 물과 주변의 거대한 산맥이 어우러져 독특한 풍경을 만들어낸다..

    2026.10.18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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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산다문화] 금산에서 자라 대학에서도 꿈을 향해 도전하다

    금산에서 성장한 한 다문화 학생이 대학 진학 후에도 자신의 꿈을 향한 도전을 이어가며 AI 분야에서 의미 있는 경험과 성과를 만들어가고 있다. 금산에서 학창 시절을 보낸 이 학생은 고등학교 졸업 후 인천대학교 컴퓨터공학부에 진학해 전공 공부와 다양한 프로젝트 활동에 참..

    2026.10.18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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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산다문화] 대천에서 즐거운 여름 추억 만들어

    금산군가족센터는 지난 8월 22일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가족 체험 여행[추억 쌓기]' 여름 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다문화가정 약 80명이 참여해 충남 보령시 소재 대천마스터워터파크에서 가족과 함께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참가 가족들은 무더운 여름 날씨 속..

    2026.10.18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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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산다문화] 금산 다문화 통역봉사단, K-인삼축제 통역 활동 준비

    금산 다문화 통역봉사단이 오는 10월 개최되는 K-인삼축제를 앞두고 외국인 방문객을 위한 통역 및 안내 활동 준비에 들어갔다. 통역봉사단은 지난 9월 8일 정기 모임을 갖고 회원들과 함께 점심과 커피를 나누며 축제 기간 동안 진행할 봉사활동과 역할 분담에 대해 논의했다..

    2026.10.05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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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산다문화] 금산 다문화자조모임 회장, 충남 가족축제서 수상

    금산 지역 다문화가족의 화합과 소통을 위해 활동해 온 류홍연 금산 다문화자조모임 회장이 충남 가족 축제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류홍연 회장은 지난 9월 홍성군에서 열린 충남 가족축제에 참석해 그동안 지역사회에서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과 교류를 위해 노력해 온 공..

    2026.10.05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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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산다문화] 필리핀의 따뜻한 전통, 어른을 향한 존경을 담은 ‘마노 포(Mano Po)’

    필리핀 사람들에게 존중과 예의는 단순한 말이 아니라 삶의 방식이라고 할 수 있다. 그중에서도 가족과 어른에 대한 존경을 가장 따뜻하게 표현하는 전통적인 인사법이 바로 '마노 포(Mano Po)'이다. 필리핀을 처음 방문한 외국인 여행객에게는 조금 낯설게 보일 수 있는..

    2026.10.05 11:17

  • [금산다문화] 일본에는 1년 내내 "봄"인 지역이 있다

    일본은 남북으로 길게 뻗은 국토의 길이가 약 3,000km나 된다. 그래서 지역에 따라 기후 차이가 매우 크다. 홋카이도에서는 겨울이면 영하의 추위와 눈이 일상이지만, 오키나와에서는 한겨울에도 15~20℃ 안팎의 온화한 날씨를 만날 수 있다. 그렇다 보니 일본에는 겨울..

    2026.10.05 11:17

  • [금산다문화] 9월 초순부터 시작되어 10월에 절정인 일본 단풍

    일본에서 가장 먼저 단풍이 찾아오는 곳은 홋카이도 다이세쓰잔(大雪山)이다. 특히 구로다케와 아사히다케 일대는 매년 9월 초부터 붉고 노란 단풍이 시작돼 일본에서 가장 빠른 가을을 만날 수 있다. 아사히다케 로프웨이를 타고 산을 오르면 푸른 여름 숲이 어느 순간 붉은 단..

    2026.10.05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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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산다문화] 필리핀 어머니들이 이어온 따듯한 우정

    금산에 거주하는 필리핀 출신 결혼이주여성들이 8년 가까이 정기적인 만남을 이어오며 서로에게 든든한 이웃이자 친구가 되어주고 있다. 지난주에는 약 12명의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공동 생일축하 모임을 가졌다. 이들은 두 달에 한 번씩 만나 각자의 근황을 전하고, 성인이..

    2026.10.05 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