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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산다문화] 다문화 가정의 새 학기 도전, 기대와 우려 속 첫걸음

    3월이 시작되면서 초등학교 1학년이 된 아들의 새로운 출발을 맞이하는 부모는 설레는 마음과 기대가 교차했다. 입학식 날, 교장 선생님의 발표 후 교실로 이동해 담임 선생님과 인사를 나눴다. 선생님은 준비물, 학교생활, 식당 이용 방법, 신발장 위치, 주의 사항 등을 설..

    2026.04.19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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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산다문화] 논산시가족센터 결혼이민자 위한 한국어 중급반 개설

    논산시가족센터는 결혼이민자들의 한국어 능력 향상을 위해 새로운 도약을 시작했다. 센터는 지난해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TOPIK 대비반'의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 새해를 맞아 'TOPIK 중급반'을 개설한다고 밝혔다. 이 과정은 결혼이민자들이 한국 사회에 안정적으로..

    2026.04.19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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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산다문화] 논산 '한달살기'로 새로운 도시 이미지 구축

    논산시는 2026년 3월 3일부터 18일까지 '논산 한달살기' 참가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이 논산에서 최소 7일에서 최대 30일까지 머물며 지역 생활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참가자들은 숙박비, 식비, 교통비, 체험활동비를 지원받으며,..

    2026.04.19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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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천다문화] 요리 실력에 자격까지... 결혼이민자 취·창업 지원 확대

    서천군가족센터(센터장 지승훈)가 결혼이민자의 취·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실무 중심 교육에 나섰다. 센터는 3월 11일 결혼이민자 취·창업지원을 위한 실무 중심 교육「다(多)잡(Job)고(Go)! 마스터 클래스」의 일환으로 '양식조리기능사 자격 과정'을 개강하고 본격적인..

    2026.04.19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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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천다문화] 다문화가족 자조모임 ‘다함께 행복’오리엔테이션 진행

    서천군가족센터(센터장 지승훈)는 지난 3월 7일(토) 서천 관내 다문화가족 23가족(50명)을 대상으로 자조모임 '다함께 행복'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센터 관계자는 "자조모임을 통해 다문화가족들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경험을 공유하며 정서적 지지를 형성하는 계기가..

    2026.04.19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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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천다문화] 과일인 줄 알았지? 태국 디저트 ‘룩춥’의 반전

    이거 과일 아니에요. 디저트입니다. 이것은 알록달록한 작은 고추, 망고, 체리, 하트 모양까지. 한눈에 보면 장난감 같기도 하고, 과일 모형 세트 같아 그냥 지나치기엔 너무 귀엽고, 집어 들기엔 너무 진짜 같습니다. 하지만 한 입 먹는 순간 반전이 시작됩니다. 겉은 반..

    2026.04.19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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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천다문화] 서천군가족센터, 책과 체험을 잇는 프로그램으로 개학 전 알찬 배움 제공

    서천군가족센터(센터장 지승훈)는 겨울방학을 맞아 관내 초등 1~4학년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독서캠프'책과 함께 떠나는 생태탐험대'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여송사회복지재단의 겨울방학 독서캠프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생태계를 주제로 한 책 읽기와 체험 활동을 연계해 아동들의..

    2026.04.19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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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여다문화] 금의 순도 차이가 만드는 태국-한국 금 거래의 복잡성

    전 세계적으로 금값이 급등하면서 태국과 한국의 금 시장도 큰 변화를 겪고 있다. 태국 금은 96.5%의 순도를 자랑하며, 이는 태국의 독특한 문화적 신념과 전통적인 금세공 기술을 반영한다. 반면 한국 금은 99.5%에서 99.9%의 높은 순도를 가지고 있으며, '돈'..

    2026.04.19 11:13

  • [부여다문화] 우즈베키스탄 모스크, 지역 사회의 종교적 중심지로 자리매김

    우즈베키스탄의 모스크는 매일 다섯 번의 예배로 신도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이슬람교의 의무 예배는 새벽, 정오, 오후, 해질 무렵, 저녁에 걸쳐 진행되며, 신도들은 언제든 모스크를 찾아 기도를 올릴 수 있다. 우즈베키스탄에는 2000개가 넘는 모스크가 있으며, 모든..

    2026.04.19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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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여다문화] 필리핀 유학생, 한국에서 꿈을 펼치다

    필리핀 출신 자닌 베르도스 씨는 Global Korea Scholarship(GKS)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하며 자신의 꿈을 확장했다. 그녀는 국립순천대학교에서 농학 박사 과정을 마치고 동물자원과학과를 전공했다. 특히 반추동물 영양 및 혐기성 미생물..

    2026.04.19 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