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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가족센터, 이주배경학생 맞춤형 진로·진학 설명회 개최
충청남도 가족센터는 3월 25일 충무고등학교 시청각실에서 이주배경학생의 진로 설계와 대학 진학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이주배경학생 진로·진학 설명회'를 개최했다. 충남 지역 이주배경학생 수 증가 추세에 따라, 학생들의 언어와 문화적 특성을 고려한 진로·진학 정보 지원..
2026.04.19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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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다문화] 우쿨렐레 선율로 시작된 즐거운 만남, ‘알로하 우쿨렐레’ 동아리 개강
서산시가족센터(센터장 류순희)는 시민들을 위한 문화 프로그램 '우쿨렐레' 강좌를 개강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우쿨렐레를 배우고 싶은 서산 시민을 대상으로 마련된 문화·취미 프로그램으로, 지난 3월 6일 첫 수업을 시작으로 11월 20일까지 총 34회에 걸쳐 진행된다. 강..
2026.04.05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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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다문화] 석남동공동육아나눔터, 독서·코딩 체험 프로그램 인기
서산시가족센터(센터장 류순희) 석남동공동육아나눔터는 신한꿈도담터와 연계해 운영한 체험 프로그램 '생각이 자라는 독서교실'과 'SW 코딩교실'이 참여 아동과 보호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진행된 독서교실에서는 아름다운 우리말을 다양한 방식으..
2026.04.05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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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다문화] “카메라는 세상을 기록하는 도구”
서산시가족센터(센터장 류순희)는 명예기자단을 대상으로 3일간의 역량강화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명예기자들이 현장에서 보다 정확하고 생생한 취재 영상을 담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미디어교육지도사 유준영 강사의 지도 아래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2026.04.05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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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다문화] 당진시가족센터, ‘다문화 인식 개선 교육’ 진행 시작
당진시가족센터(센터장 김민정)는 지역사회 내 다문화 이해와 수용성을 높이기 위해 매년 '다문화 인식 개선 교육(상호문화이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교육은 전년도와 달리 교육의 이해도와 진행의 원활성을 높이기 위해 참여 대상을 기존 만 2세 이상에서 만..
2026.04.05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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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다문화] 당진시가족센터, 다문화가족 나눔 봉사단 ‘어울림’과 함께 따뜻한 밑반찬 나눔 실천
당진시가족센터(센터장 김민정)는 전년도에 이어 올해도 센터 소속 다문화가족 나눔 봉사단 '어울림' 단원들이 모여 지역 내 소외계층에게 밑반찬 나눔 활동을 펼친다. 이러한 활동은 당진 관내 다문화 및 외국인 지역민들이 직접 나눔의 주체로 참여하여 지역사회에 대한 소속감을..
2026.04.05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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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다문화] 질문하는 부모, 성장하는 아이, 생애주기별가족교육 실시
당진시가족센터(센터장 김민정)는 건강한 가족관계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생애주기별 가족교육 프로그램을 연간 운영하고 있다. 3월에는 '질문하는 부모, 성장하는 아이'를 주제로 교육이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36개월 이상 자녀를 양육하는 부모를 대상으로 12일부터 26..
2026.04.05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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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다문화] 홍성군가족센터, 다문화가족자녀성장지원 ‘북친구’ 프로그램 운영
홍성군가족센터는 다문화가족 자녀들을 위해 그림책을 활용한 다양한 창의·융합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책과 더욱 가까워지고, 창의적 사고를 확장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표로 한다. 프로그램은 2026년 3월 26일부터 11월 26일까지..
2026.04.05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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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다문화] 일본의 입학준비물 문화: 손수 만들기에서 기성품까지, 시대와 함께 진화하다
일본에서는 매년 4월이 되면 새로운 학기가 시작되며, 많은 아이들이 유치원이나 초등학교에 입학하게 됩니다. 이 시기에 부모들은 손가방, 실내화 주머니, 체육복 주머니 등 다양한 '입학준비물'을 준비하게 되는데, 이는 단순한 물건 준비를 넘어서는 의미를 지닙니다. 이러한..
2026.04.05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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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다문화] 태국 사원, 불교 신앙과 공동체 결속의 중심지로 부상
태국 전역에서는 불교 사원이 우뚝 솟아 있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이는 태국인들이 불교를 깊이 신봉하고 있으며, 사원 건립이 큰 공덕을 쌓는 일로 여겨지기 때문이다. 사원을 짓는 데는 막대한 비용과 인력이 필요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현세와 내세의 복을 위해 기꺼이..
2026.04.05 1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