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썸네일

    [천안다문화] Finding healing at the Han River

    For many people living in Korea's busy cities, having a place to breathe and clear your mind is essential. For me, that place is the Han River. Someti..

    2026.06.14 14:29

  • 썸네일

    [천안다문화] 한강에서 만난 힐링

    한국의 바쁜 도시에서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에게 숨을 돌리고 마음을 정리할 수 있는 공간은 꼭 필요합니다. 저에게 그런 장소는 바로 한강입니다. 가끔은 오직 한강을 달리며 마음을 치유받기 위해 서울까지 가기도 합니다. 한강은 활동적인 시간을 보내기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천..

    2026.06.14 14:29

  • 썸네일

    충청남도 가족센터, 2026년 다문화 업무 종사자 간담회 개최

    충청남도가족센터(센터장 남부현)는 2026년 4월 27일(월) 10시부터 17시까지 충남 공주시에 소재한 한국문화연수원에서 충남 지역 가족센터 다문화 업무 종사자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에는 도내 15개 가족센터에서 근무하는 통번역, 이중언어, 언어..

    2026.06.14 14:28

  • 썸네일

    [예산다문화] 우리 아기의 첫 어린이날: 꽃처럼 피어난 하루

    5월 5일, 어린이날. 누군가에게는 평범한 하루일지 모르지만, 우리 세 식구에게는 아주 특별한 첫 번째 순간이었습니다. 우리 아들은 이제 5개월. 아직은 기억하지 못할 시간이지만, 엄마와 아빠에게는 오래도록 마음에 남을 하루입니다. 아기의 첫 어린이날을 어떻게 보내줄까..

    2026.05.31 12:04

  • 썸네일

    [예산다문화] 꽃과 바다가 함께한 치유의 시간

    우리 가족은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를 다녀왔다. 행사장에 들어서는 순간 형형색색의 꽃과 아름답게 꾸며진 정원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푸른 바다와 꽃이 어우러진 풍경은 한 폭의 그림처럼 느껴졌으며, 많은 관람객들도 곳곳에서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2026.05.31 12:04

  • [예산다문화] 한국어 배우는 육아맘들의 학습 여정

    최근 몇 년 사이 한국에서 결혼해 정착하는 외국인 여성의 수가 점점 증가하고 있다. 그중에는 어린 나이에 '육아맘'이 된 경우도 적지 않다. 이들은 자녀와 가정을 돌보는 책임과 함께 한국어를 배우는 또 하나의 큰 도전에 직면해 있다. 많은 육아맘들에게 다시 학교에 나가..

    2026.05.31 12:03

  • 썸네일

    [예산다문화] 몰키로 하나 된 즐거운 시간

    지난 4월 5일 오후 2시, 무한천체육공원에서 열린 제20회 몰키(MOLKKY) 대회에 참가했다. 이번 대회는 남녀노소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어 가족, 친구, 아이들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함께 어울리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다. 행사장에는 참가자들의 웃음소리와 응..

    2026.05.31 12:03

  • 썸네일

    [금산다문화] 도희의 어린이날

    5월 5일은 한국의 모든 어린이들을 위한 특별한 날인 어린이날이다. 국적과 관계없이 모든 아이들이 함께 축하받는 날인 만큼, 어린이들에게는 매우 즐겁고 뜻깊은 휴일로 여겨진다. 이번 어린이날에는 금산종합운동장에서 대규모 어린이 축제가 열려 많은 가족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2026.05.31 12:02

  • [금산다문화] 마욘 화산 강력 분화…알바이주 수만 명 피해

    필리핀 남부 루손 알바이주에 위치한 마욘 화산이 지난 2일 강력한 분화를 일으켜 대규모 피해가 발생했다. 이번 분화로 용암류 붕괴가 발생하면서 화쇄류(pyroclastic density current)가 화산 남서쪽 경사면을 따라 흘러내렸으며, 낙석과 화산재 피해도 이..

    2026.05.31 12:02

  • 썸네일

    [금산다문화] 2026년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개최…6월 27일 본선 진행

    충남 금산군에서 외국인 주민들의 한국어 실력과 한국 생활 경험을 나누는 '2026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가 열린다. 이번 대회는 외국인 주민들이 한국 생활 속 다양한 이야기를 직접 발표하며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오는 2026년 6월 2..

    2026.05.31 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