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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산다문화] 필리핀 엄마들의 크리스마스 파티

    금산에 거주하는 필리핀 출신 아내이자 어머니들이 매년 크리스마스를 맞아 포틀럭(potluck)과 숙박을 겸한 크리스마스 파티를 연례행사로 이어오고 있다. 고향을 떠나 타국에서 생활하고 있는 이들은 서로의 외로움을 나누고 연말의 따뜻함을 함께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모임을..

    2026.02.01 11:18

  • [금산다문화] 붉은 말이 돌아왔다, 60년 만의 병오년

    아시아 여러 나라에는 공통적으로 12지(十二支) 문화가 존재한다. 한국과 일본, 중국, 베트남 등에서도 해마다 동물의 상징을 덧붙여 나타내며, 이는 단순한 달력의 표시를 넘어 사람들의 성격이나 특징을 표현하기도 한다.한국에서 말은 예로부터 길상(吉祥)의 상징이었다. 신..

    2026.02.01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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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산다문화] 도쿄 긴자 오피스 앞, 점심시간의 푸드트럭 행렬

    저번에 일본을 방문했을 때 도쿄 긴자 오피스 빌딩 앞에서 점심시간이 되자 여러 대의 푸드트럭이 줄지어 서 있는 모습을 보았다. 직장인들이 각자 점심을 해결하는 풍경은 일본에서는 아주 자연스러운 일이다. 일본에서는 회사가 무료 점심을 제공하는 경우가 거의 없고, 대기업..

    2026.02.01 11:18

  • [금산다문화] 공공위생 사업의 성과여성 -화장실 사용 난처 해결

    휴가철 관광지에 관광객들이 많아 화장실 사용문제는 드러난다. 올해 5월 시간제 화장실이 인터넷에 열이 뜬다. 청해성 흑독산 관광지 7-8월성수기에 11시-15시 시간제 화장실 운영한다. 여성화장실 줄이 길었으면 대기 시간 줄기 위해 남성화장실을 수동적으로 여성화장실로..

    2026.02.01 11:17

  • [부여다문화] 우즈베키스탄의 팔로브, 유네스코가 인정한 문화적 보물

    우즈베키스탄의 전통 음식인 팔로브는 결혼식과 같은 중요한 행사에서 빠지지 않는 필수 요리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될 만큼 그 문화적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팔로브는 주로 쌀로 조리되며, 지역에 따라 타슈켄트식, 안디잔식, 사마르칸트식 등 다양한 종류가 있다...

    2026.02.01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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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여다문화] 소녀의 돼지국밥 초대, 만 명의 축제로 변신

    2026년 1월 11일, 중국 충칭 허촨의 한 소녀가 인터넷에 "우리 집은 1월 11일에 돼지 두 마리를 잡으려 하는데 누가 도와줄래? 돼지국밥 줄게"라는 영상을 올리자 전국에서 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몰려들어 대규모 오프라인 모임으로 발전했다. 이 사건은 전통 민속인..

    2026.02.01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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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여다문화] 부여군, 가족 돌봄 강화 위해 활동가 모집

    부여군은 6일 2026년 가족 돌봄과 위기가정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가족센터 활동가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온가족보듬사업의 일환으로, 아동·청소년 학습 및 정서 지원, 생활 돌봄, 긴급 위기 지원 등 다양한 가족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인력을 선발한다. 모집 인..

    2026.02.01 11:16

  • [논산다문화] 논산시가족센터 다문화가족의 든든한 동반자 되다

    논산시가족센터는 다문화가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최근 이곳에서 운영 중인 '이중언어 학습지원 프로그램'이 주목받고 있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아이는 방학 동안 엄마의 고향을 방문해 현지인들과 자연스럽게 대화하며 다문화가정의 일원..

    2026.02.01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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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산다문화] 결혼이민자, 바리스타 꿈을 현실로!

    논산시가족센터는 2025년 9월부터 11월까지 결혼이민자를 대상으로 직업훈련 프로그램 '가품취 카페창업아카데미'를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에는 결혼이민자 11명이 참여했으며, 논산시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에서 교육을 받았다. 커피의 기초부터 다양한 음료 제조법까지 배우며 바..

    2026.02.01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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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산다문화] 겨울 표고버섯 농장에서 배우는 가족의 소중함

    겨울의 차가운 공기 속에서도 표고버섯 농장은 여전히 분주하다. 한겨울에도 세심한 관리가 필요한 표고버섯 농장에서, 아들과 함께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 아들은 "엄마 힘들지? 내가 도와줄게"라며 작은 손으로 버섯을 따기 시작했고, 그 모습에 추위와 피로를 잊었다. 표고버..

    2026.02.01 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