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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산다문화] 예산군가족센터, 공동육아나눔터 유아체육 프로그램 「놀이쑥! 재미쑥」 운영

    예산군가족센터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유아체육 프로그램 「놀이쑥! 재미쑥」을 1월 12일부터 3월 30일까지 공동육아나눔터에서 진행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매주 월요일 총 10회기로 구성돼 오후 4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운영되며, 만 6~7세 유아를 대상으로 총..

    2026.02.01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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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산다문화] 아이와 함께한 성장의 시간, 외국인 엄마의 어린이집 졸업 소회

    낯선 나라에서 아이를 양육하는 일은 설렘과 걱정이 함께하는 과정이다. 큰아이를 처음 어린이집에 보내던 당시, 외국인 엄마로서 언어와 문화의 차이로 인해 아이가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할 수 있을지 많이 걱정했다. 그러나 아이는 점차 어린이집 생활에 익숙해지며 밝은 모습으..

    2026.02.01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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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산다문화] 봉수산 찾는 어르신들, 활기찬 노년의 비결

    충남 예산군 대흥면에 위치한 시댁은 집 앞에 예당저수지가 있고, 뒤로는 봉수산이 자리해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한다. 얼마 전에는 시어머니와 함께 봉수산 등산에 나서며 자연을 온몸으로 느끼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오전 10시쯤, 따뜻한 옷을 입고 등산화를 신..

    2026.02.01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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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안다문화] 태국에서 이어지는 중국 설날 전통

    태국에는 오래전부터 중국계 이민자들이 정착해 살아오며 독자적인 중국 문화를 형성해 왔다. 그중에서도 중국 설날은 태국 사회 전반에서 널리 기념되는 대표적인 명절로, 음력 새해를 맞아 한 해의 복과 안녕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설날을 앞두고 태국의 중국계 가정들은..

    2026.02.01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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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안다문화] 네팔의 겨울철 날씨

    네팔의 겨울은 12월부터 2월까지이다. 네팔은 지역의 고도에 따라 날씨가 매우 다양하다. 전체적으로 강수량이 적고 맑은 날이 많다. 북부의 고산지대부터 중부 지역, 남부 저지대에 이르기까지 각 지역은 서로 다른 겨울 풍경을 보인다. 네팔의 북부에는 히말라야산맥이 솟아..

    2026.02.01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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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안다문화] 결혼이민자 통번역서비스 운영

    태안군가족센터(센터장 장길수)는 2026년에도 결혼이민자의 안정적인 한국 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통번역서비스 사업을 지속 운영한다. 결혼이민자는 입국 초기 일상생활은 물론 행정, 의료, 교육 분야에서 언어로 인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태안군가족센터는 이러한..

    2026.02.01 10:54

  • [홍성다문화] 홍성군 가족센터, 다문화가정 위한 맞춤형 방문교육 실시

    홍성군 가족센터는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과 가족기능 강화를 목표로 맞춤형 방문교육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본 사업은 한국어교육, 부모교육, 자녀생활 서비스로 구성되며, 방문지도사가 다문화가정을 직접 방문해 가정별 특성과 필요에 맞춘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2026.02.01 10:54

  • [홍성다문화] 중국, 춘절 연휴 9일로 확대: 가족 문화와 경제 활성화 기대

    중국에서 가장 중요한 전통 명절인 춘절(설날) 연휴가 역사상 가장 길게 운영되고 있다. 2026년 춘절 연휴는 총 9일로, 이전보다 더 넉넉한 휴식과 준비 시간을 제공한다. 이번 변화는 중국 정부가 국경일 및 기념일 규정을 개정하면서 이루어졌다. 이에 따라 춘절과 노동..

    2026.02.01 10:53

  • [홍성다문화] 세츠분, 일본의 전통 의식으로 건강과 복을 기원하다

    설날이 지나면 일본에서는 '세츠분'이라는 연중행사가 찾아온다. 매년 2월 3일경에 열리는 이 행사는 한 해 동안 건강을 기원하며 나쁜 것을 내쫓는 의식으로, 일본인들에게 매우 친숙하다. 세츠분의 기원은 중국에서 시작됐으며, 헤이안 시대에 일본으로 전해져 고대의 사고방식..

    2026.02.01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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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름에서 공존으로, 충남 다문화 정책의 2026년”

    희망의 2026년을 맞아 도민 여러분의 가정과 일터에 평안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충청남도는 이미 다양한 문화가 일상 속에 공존하는 사회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다문화가족은 더 이상 '지원의 대상'이 아니라, 지역을 함께 만들어가는 이웃입니다. 이제 우리에게 필요한 것..

    2026.02.01 1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