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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다문화] 유구천 수국축제장을 다녀와서...
해마다 6월이 되면 유구는 수국으로 물든다.올해도 어김없이 수국이 물든 유구를 다녀왔다. 그날은 동생들과 함께였다. 해마다 가본 덕에 이곳저곳 그간 듣고 본 것 들을 설명을 하면서 보게 되었는데 우리 집 애들은 나처럼 감성이 없는 것 같다. 그래서 그냥 둘러본 것으로..
2025.08.03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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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다문화] 공주시가족센터, 이중언어 ‘ON’ 글로컬 인재양성 사업 운영
공주시가족센터(센터장 빅상옥)는 2025년 공주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이주배경 학생들을 위한 이중언어 'ON' 글로컬 인재양성 사업을 운영]고 있다. 본 프로그램은 지난 4월부터 공주중동초등학교에서 개설되어, 중국어·일본어·베트남어 총 3개 언어반으로 구성되..
2025.08.03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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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다문화] 계룡산의 산사, 갑사 가는 길에서
대가를 지급하지 않고 사용하는 것들에게 고마움을 느끼기란 쉽지 않다. 공기나 물처럼 말이다. 고개만 들면 보이는 산과 이름난 산속에 자리 잡은 산사들도 한국에서 오랫동안 같은 대접을 받아왔다. 근래 외국인들이 한국 여행을 계획하면서 한국의 이름난 산이나 산사를 방문 코..
2025.08.03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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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다문화] 중학동 친환경축제
환경의 날인 지난 5일 제민천 우체국 다리 밑에서 친환경 축제가 열렸다. 중학동 주민자치회에서 실시한 이번 축제는 친환경적 체험 행사라는 데에 큰 의미를 가진다. 버려지는 양말목으로 만든 네잎 클로버체험, 플라스틱 뚜껑으로 만든 예쁜 키링, 삼베 향 주머니 만들기, 커..
2025.07.20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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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다문화] 삼복더위를 잊기 위한 지혜로운 생활
날이 점점 더워진다. 선풍기를 옆에 끼고 사는 날이 늘고 있다. 이맘때면 문득 떠오르는 단어가 있다. '이열치열(以熱治熱)'!이 그것이다. 열로써 열을 다스린다는 뜻으로, 무더운 여름일수록 더운 음식을 먹거나 몸을 움직여서 땀을 배출해야 한다는 의미다. 고대 중국의서에..
2025.07.20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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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다문화] 마오진젠 (毛巾卷)
요즘 수건 케이크가 진짜 유행하고 있다. 수건 케이크라는 이름과 같이 수건처럼 돌돌 말린 모양인데 얇은 크레이프 여러 장을 겹쳐서 그 안에 부드러운 크림을 가득 채워 만든 디저트이다. 중국에서는 '마오진젠(毛巾卷)'이라고 불리는데 한국에서는 수건 케이크라고 부른다. 요..
2025.07.20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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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다문화] 공주시가족센터, 2025년 이중언어 교육지원 사업 ‘꿈투어’ 운영 중
공주시가족센터(센터장:박상옥)는 2025년 이중언어 교육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꿈투어(꿈을 키우는 두 가지 언어)'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 중이다. 이번 사업은 이중언어 부모·가족 코칭 프로그램과 이중언어 교실로 구성되어 있으며, 다문화가정의 언어 역량 강화와 가족 간..
2025.07.20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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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다문화] 창밖에 찾아온 파란 행운
4월 말, 우리 아파트 창가에 새집이 생겼다. 물까치의 둥지다. 한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까치와 달리 연한 파란색 날개와 길쭉한 꼬리를 가진 새다. 물까치는 일본에서 행운의 새로 여겨진다. 부부가 협력해 새끼를 키우는 모습이 가정의 화목과 자손 번영을 상징하기 때문이..
2025.07.06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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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다문화] 일본의 ‘샤브샤브’를 알고 계신가요?
샤브샤브는 원래 중국의 '훠궈(火鍋)'에서 유래된 음식으로 알려져 있다. 이것을 일본식으로 도입한 요리가 1950년대 오사카의 레스토랑 '스에히로'에서 처음 제공되면서 일본 샤브샤브의 역사가 시작됐다. '샤브샤브'라는 이름은 고기를 뜨거운 육수에 살짝 담갔다 뺐을 때..
2025.07.06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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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다문화] 버터의 왕, 기 버터
기(Ghee) 버터는 '천연 정제 버터'로 주로 인도 음식에 많이 쓰인다. 인도에서 약5,000년 전부터 우유를 활용하고 다양한 식품이 발달했다. 그중에서 기 버터 제일 중요한 식재료이다. 인도 기 버터 섬세하고 부드러운 질감, 달콤하고 풍부한 맛으로 요리, 베이킹 또..
2025.07.06 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