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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진다문화] 공동육아나눔터 상시 프로그램 - 꽃처럼 자라는 우리(그림책 감성놀이)

    당진시가족센터(센터장 김민정) 공동육아나눔터는 영유아 자녀를 둔 가정을 대상으로아이의 상상력·창의력과 감성 발달을 키우고 부모-자녀 간 유대감과 소통을 강화하기위해 4월 상시 프로그램 '꽃처럼 자라는 우리(그림책 감성놀이)'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그림책을 읽기후..

    2026.05.03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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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다문화] 영인산휴양림, 도시 잊은 숲속 힐링

    5월의 어느 토요일 오전 영인산자연휴양림 주차장에 차를 세웠다. 문을 열자마자 숲내음이 밀려왔다. 5살 딸이 손을 내밀며 "빨리 가자"고 조른다. 주차장에서 곧바로 산책로가 이어졌다. 아스팔트가 아닌 흙길과 나무계단이 시작됐다. 딸은 울퉁불퉁한 길이 신기한지 내 손을..

    2026.05.03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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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다문화] 아산에서 살고 있는 이주민들이 좋아하고 자주 찾는 곳 , ‘아산시가족센터’

    나는 한국에서 약 10년째 생활하고 있는 결혼이민자이다. 결혼 후 남편의 소개로 아산시가족센터에 등록하면서 한국어 공부를 시작했다. 아산시가족센터는 아산에 거주하는 모든 가족의 건강한 일상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 및 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다문화가정이 안정적으로..

    2026.05.03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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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다문화] 부산 해운대에서 보낸 이틀 - 여성의 날을 기념하며

    3월 14일부터 15일까지, 부산의 해운대를 찾았다. 이번 여정은 3월 8일 국제 여성의 날을 기념해 한국에 거주하는 몽골 출신 여성들과 함께, 일상의 분주함에서 벗어나 스스로에게 온전히 집중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 기획되었다. 필자는 천안에서 기차를 타고 부산에 도착한..

    2026.05.03 11:25

  • [천안다문화] 한국 문화의 변화

    한국의 전통적 가족 구조가 빠르게 해체되고 있다. 유교적 가부장 중심의 대가족 문화는 이제 과거의 유산이 됐다. 핵가족과 1인 가구가 그 자리를 대신하고 있으며, 이는 세계 최저 수준의 출산율, 급감한 혼인율, 그리고 갈수록 심해지는 경제적 부담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

    2026.05.03 11:25

  • [천안다문화] The Evolution of Korean Culture

    Korea's traditional family structure is rapidly disintegrating. The Confucian patriarchal extended family has become a relic of the past, replaced by..

    2026.05.03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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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양다문화] 같은 꽃, 다른 봄의 풍경

    일본과 한국에서의 벚꽃은 같은 꽃이지만, 그 문화를 즐기는 방식에는 흥미로운 차이가 있다. 일본에서는 벚꽃이 보통 3월에 개화하며, 봄의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상징으로 여겨진다. 사람들은 벚꽃이 만개한 시기에 맞춰 공원이나 강가에 모여 '하나미(花見)'라고 불리는 꽃놀..

    2026.05.03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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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양다문화] 청양군가족센터, ‘가족사랑의 날’ 운영...‘주말엔 아이와 함께 로컬푸드 체험하세요’

    청양군가족센터(센터장 남현신)는 3월 28일부터 11월 21일까지 관내 부모와 자녀를 대상으로 가족 여가활동을 지원하는 2026년 「가족사랑의 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가족과 함께하는 지역공동체'를 주제로, 문화·여가 시설 접근성이 낮은 지역적..

    2026.05.03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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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양다문화] 홈카페 마스터 자격증반 운영

    청양군가족센터(센터장 남현신)는 관내 결혼이주여성을 대상으로 한 홈카페 전문 교육 과정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지난 4월 7일부터 17일까지 센터 교육장에서 진행된 '홈카페 마스터 자격증반'은 총 6회차에 걸쳐 운영되며 참여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 종료됐다. 이번 교육..

    2026.05.03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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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룡다문화] 일본과 한국, 방임 문제 심각성 부각

    일본과 한국에서 방임 문제가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다. 방임은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이나 고령자, 장애를 가진 가족 등을 돌보지 않고 방치하는 행위로, 특히 일본에서는 '네그렉트'로 불리며 매년 여러 사건이 발생하고 있다. 일본 아동상담소에 따르면 보고된 사례보다 실제 방..

    2026.05.03 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