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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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다문화] 영어는 언제나 즐겁다
금산다락원에서 운영하는 어린이 영어교실이 5세부터 7세까지의 아이들과 함께 활기차게 진행되고 있다. 이날 수업에서는 아이들이 알파벳을 순서대로 배열하고 정확한 발음으로 읽어보기 활동을 진행했다. 놀랍게도 아이들은 알파벳을 차례로 잘 배열했을 뿐만 아니라 발음도 정확하게..
2026.01.04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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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다문화] 금산통역봉사단, 다문화 만찬으로 올 한 해 활동 마무리
금산통역봉사단이 한 해의 활동을 마무리하며 단원들과 함께하는 만찬을 열었다. 이번 만찬은 단원 중 한 명이 운영하는 식당에서 진행되었으며, 한국인 5명, 중국인 5명, 일본인 3명, 필리핀인 3명, 베트남인 1명, 네팔인 1명 등 다양한 국적의 회원들이 참석해 진정한..
2026.01.04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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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다문화] 금산 농악은 열정 속에서 계승하고 있다
11월 27일 오후 7시 금산다락원 대공연장에서 충청남도 무형유산 전승 활동 공개시연이 열렸다. 금산군 농악보존회 주관 주최하고 충청남도와 금산군 후원한 활동이었다. 사전 홍보하지 않으나 농악에 관심 많은 관람객은 현수막을 보고 공연장으로 찾아와 공연 중 아낌없이 큰..
2026.01.04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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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다문화] 몽골 문화에 깃든 태양 숭배 신앙, 하늘과 생명을 잇는 빛의 상징
몽골인의 문화와 전통을 이해하는 데 있어 태양 숭배 신앙은 빼놓을 수 없는 핵심 요소다. 몽골 사회에서 태양은 단순한 자연현상이 아니라, 생명과 질서를 유지하는 절대적인 존재로 인식되어 왔다. 이러한 태양 숭배는 고대부터 이어져 온 하늘 숭배 신앙인 텡그리즘(Tengr..
2026.01.04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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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다문화] 한국어교육 수료식 및 성과보고회 진행
청양군가족센터(센터장 남현신)는 지난 12월 2일 청양복지타운 B동 강당에서 결혼이주여성, 다문화가정 및 지역 주민 등 75명을 대상으로 한 한국어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어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알리고 교육 참여자들에게 동기를 부여하며 한 해 동안 진행..
2026.01.04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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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다문화, 세계 문화 이야기] 베트남 ‘작은 사하라’ 바우짱 자연 관광 명소
바우짱(Bàu Trắng)은 독특한 자연 경관으로 국내외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며 필수 여행지로 자리 잡고 있다. 중심 도시 판티엣(Phan Thiết)에서 약 60km 떨어진 이곳은 드넓게 펼쳐진 하얀 모래 언덕과 신비로운 호수가 어우러진 독특한 지형으로, ‘베트남의..
2026.01.04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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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다문화, 세계 음식 이야기] 중국 훈둔의 시작과 북방·강남 지역이 빚어낸 다양한 맛
중국 전역에서 사랑받는 전통 밀가루 음식 '훈둔(혼돈)'은 지역에 따라 이름과 형태, 조리 방식이 크게 달라지는 독특한 음식문화의 집약체다. 북방의 호쾌함부터 강남의 섬세한 맛까지, 광활한 중국 대륙의 생활문화가 그대로 담겨 있어 그 자체로 하나의 음식 문화 지도를 이..
2026.01.04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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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다문화, 세계 문화 이야기] ‘대청소’에 담긴 정화의 전통과 새해를 맞는 마음
12월이 되면 일본 대부분의 가정과 직장에서 자연스럽게 시작되는 일이 있다. 바로 한 해를 마무리하기 위한 대청소(大掃除, 오오소우지)이다. 한국에서도 연말이나 설을 앞두고 집을 정리하는 문화가 있지만, 일본의 대청소에는 특히 ‘정화(浄化)’와 ‘신년 준비’라는 전통적..
2026.01.04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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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다문화] 캄보디아 유학생, 한국 첫눈에 감동하다: 특별한 겨울의 시작
캄보디아에서 온 한 유학생에게 한국에서 맞이한 첫눈은 특별한 경험이었다. 한국에 처음 왔을 때 겨울의 특별함을 잘 몰랐고, 사람들의 "곧 첫눈 올 것 같아요"라는 말이 왜 설레는지 이해하지 못했다. 그러나 어느 날 아침, 기숙사 밖으로 나왔을 때 하늘에서 천천히 떨어지..
2026.01.04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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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다문화] 어린이집 버섯 재배 프로그램, 아이들 책임감 쑥쑥 키운다
논산의 한 어린이집에서 진행된 느타리버섯 재배 활동이 아동의 자기주도성과 책임감을 향상시키는 데 긍정적인 효과를 보였다. 이 활동은 아이들이 직접 버섯을 키우고 수확하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책임감을 배우도록 했다. 어린이집에서 느타리버섯 배지를 받아온 아들은 첫날부..
2026.01.04 1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