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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다문화] 아산시가족센터 무지개학부모회 운영

    아산시가족센터(센터장 우정민)의 무지개학부모회가 이주 배경 자녀를 둔 학부모들이 자녀 양육과 교육에 대한 고민을 나누고,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기 위해 활동을 시작했다. 이 모임은 3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셋째 주 수요일에 정기적으로 열리며, 부모 간 정보 공..

    2026.03.08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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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다문화] 가족이 다시 하나되는 시간, 베트남 설 “뗏”

    매년 설이 다가오기 일주일 전이면 많은 베트남 가족들은 조상의 무덤을 방문한다. 과일과 음식을 정성껏 바치며 조부모님과 조상님들께 제사를 지내고, 조상님들을 집으로 모셔와 가족과 함께 설날을 보내고자 하는 마음을 담는다. 설은 단순한 명절이 아니라, 가족과 조상이 다시..

    2026.03.08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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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다문화] [수필] 악몽으로 시작된 새벽, 나는 멈춰 있음을 깨달았다

    난 오늘도 새벽에 꿈을 꿨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또다시 악몽이었다. 요즘 나는 좋은 꿈을 거의 꾸지 않는다. 왜일까. 왜 새벽 6시에 눈을 뜬 나는 늘 악몽 속에 있는 걸까. 내 꿈속에는 행복한 순간이 없는 걸까. 아니면, 요즘의 나는 사실 행복하지 않은 걸까. 낮..

    2026.03.08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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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남도 가족센터, 다문화 인식 확산 캠페인 「다함께 빛나는 날!」운영

    충청남도 가족센터는 다문화에 대한 이해와 공존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2026년 3월 11일(수)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충남도청 본관 1층 로비에서 다문화 인식 확산 캠페인 「다함께 빛나는 날」을 운영한다. 이번 캠페인은 충남도청을 방문하는 민원인과 공무원,..

    2026.03.08 11:08

  • [보령다문화] 한국과 우즈베키스탄, 겨울 명절의 다채로운 풍경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의 겨울에는 중요한 명절이 있다. 두 나라의 겨울 명절은 의미와 분위기에서 차이를 보인다. 한국의 대표적 겨울 명절 중 하나는 설날이다. 설날은 음력 새해로, 가족이 함께 모여 한 해의 시작을 기념하는 날이다. 사람들은 설날을 맞아 고향으로 내려가 가..

    2026.02.22 11:21

  • [보령다문화] 중국의 밸런타인데이, 전통과 현대의 로맨틱한 만남

    매년 2월 14일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중국의 대도시 백화점과 꽃집은 붉은 장미로 가득 찬다. 한국에서 밸런타인데이가 여성이 남성에게 초콜릿을 선물하며 사랑과 호감을 표현하는 독특한 문화로 자리 잡은 것과 달리, 중국의 밸런타인데이는 다른 양상으로 전개되고 있다. 중국..

    2026.02.22 11:21

  • [보령다문화] 일본의 연호, 전통과 현대의 조화 이룬다

    서기 2026년 2월 17일은 음력으로 1월 1일로, 새해 첫날을 축하하는 설날 명절이다. 일본에서는 연호(年号) 혹은 원호(年元号)라고 하여 특정한 기간에 붙여진 칭호로 독자적인 방식으로 연도를 세우고 있다. 일본에서는 공식적으로 연호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출생신고..

    2026.02.22 11:21

  • [보령다문화] 설날과 춘절, 한국과 중국의 새해 맞이 전통 비교

    한국과 중국에서는 모두 신년을 축하하는데, 한국에서는 설날, 중국에서는 춘절(春节)이라고 부른다. 모두 동아시아의 문화권에 속하여 비슷한 풍습이 있지만, 역사발전과 문화의 차이로 다른 점도 많다.새해 아침, 한국인들은 일찍 일어나서 한복을 입고 차례와 새해 인사를 준비..

    2026.02.22 11:21

  • [보령다문화] 밸런타인데이, 사랑의 표현을 넘어 문화적 가치로 자리매김

    2월 14일 밸런타인데이는 현재 한국과 베트남을 비롯한 여러 나라에서 널리 알려진 기념일로 자리 잡았다. 한국에서 밸런타인데이는 여성이 남성에게 초콜릿을 선물하며 사랑과 호감을 표현하는 날로 알려져 있다. 이후 한 달 뒤인 3월 14일 화이트데이에는 남성이 여성에게 선..

    2026.02.22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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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천다문화] 서천군가족센터, 결혼이민자를 위한 무료·통번역지원서비스 운영

    서천군가족센터(센터장 지승훈)는 관내 결혼이민자의 의사소통 문제 해소와 안정적인 한국 생활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무료 통·번역지원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결혼이민자 통·번역서비스는 기관 이용 시 언어 장벽으로 어려움을 겪는 결혼이민자들의 불안을 해소하고 이용 편의를 높..

    2026.02.22 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