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예산

  • [예산다문화] TOPIK, 외국인과 유학생에게 실력 입증 기회 제공

    지난 7월 13일(일) 제101회 한국어능력시험(TOPIK)이 전국 주요 고사장에서 일제히 치러졌다. TOPIK은 한국어 학습자의 언어 능력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기 위해 국립국제교육원이 주관하는 국가 공인 시험으로, 한국 내 대학 진학, 취업, 영주권 신청 등 다양한 분..

    2025.08.31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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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산다문화] 세배와 절, 다르지만 같은 마음

    명절이 다가오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무엇일까요? 맛있는 음식, 오랜만에 만나는 가족, 혹은 연휴의 여유로운 휴식일 수도 있다. 하지만 한국과 카자흐스탄에서는 그보다 더 중요한 공통된 풍경이 있다. 바로 어른들께 예를 다해 인사드리는 전통이다. 한국에서는 음력 설날..

    2025.08.17 13:08

  • [예산다문화] 무더운 여름, 연길냉면이 그리운 이유

    요즘처럼 찌는 듯한 무더위가 이어질 때면 시원한 연길냉면이 생각난다. 연변냉면이라고 불리기도 하며,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의 대표적인 향토 음식이다. 한국에도 함흥냉면, 평양냉면 등 다양한 냉면이 있지만, 특별히 연길냉면이 생각나는 이유가 있다. 연길냉면은 면의..

    2025.08.17 13:08

  • [예산다문화] 김치와 보르쉬, 쌈장과 플로프가 만나는 다문화가정의 식탁

    서울에 사는 마리나 씨 가족의 저녁 식탁에는 독특한 풍경이 펼쳐진다. 갓 담근 김치 옆에 뜨거운 보르쉬가 놓이고, 찰진 흰쌀밥 대신 향신료 가득한 중앙아시아식 플로프가 등장한다. 남편은 경상도 토종 한국인이고, 아내인 마리나 씨는 카자흐스탄 출신 고려인이다. 이 가족의..

    2025.08.17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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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산다문화] 예산군가족센터, 결혼이주여성 대상 ‘맛있는 요리 Cook’ 프로그램 운영

    예산군가족센터(센터장 정유경)는 지난 6월 13일, 결혼이주여성 13명을 대상으로 요리 프로그램 '맛있는 요리 Cook'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문 요리 강사의 지도하에 참가자들이 직접 춘천닭갈비와 깻잎쌈무를 만들어보는 실습 중심의 활동으로 운영됐다. 춘천닭갈비..

    2025.08.03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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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산다문화] 예산군가족센터, 결혼이민자 대상 ‘운전면허 이론교육’ 실시

    예산군가족센터(센터장 정유경)는 예산경찰서와 협력해 결혼이민자를 대상으로 운전면허 이론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7월 7일부터 28일까지 총 3회의 교육과 1회의 필기시험으로 구성됐다. 예산경찰서는 결혼이민자들이 운전면허 학과시험에 효율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2025.08.03 14:24

  • [예산다문화] 영아와 부모를 위한 ‘다정담감 공동육아놀이’ 운영

    예산군가족센터(센터장 정유경)는 8월 6일부터 9월 24일까지 공동육아나눔터에서 영아와 부모를 위한 '다정다감 공동육아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아가 또래와 상호작용하고, 부모와 애착을 형성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의 놀이 활동으로 구성되었으..

    2025.08.03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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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산다문화] 아빠의 양육 참여확대, 예산군가족센터 가족 프로그램 호응

    예산군가족센터(센터장 정유경)는 아빠와 자녀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사회적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2025년도 '아빠랑 자녀랑 함께하는 시간'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이 프로그램은 5세 이상 자녀를 둔 아빠들이 참여할 수 있으며, 5월과 6월에 이미 두 차례 진행됐다. 앞..

    2025.08.03 14:21

  • [예산다문화] 통일 50주년, 베트남 ‘해방의 날’… 과거를 넘어 미래로

    1975년 4월 30일, 사이공 함락은 베트남 전쟁의 종결을 알리는 역사적인 순간이었다. 북베트남군의 탱크가 대통령궁의 철문을 부수고 진입하는 모습은 전 세계에 베트남의 통일을 선포하는 강력한 상징이 됐다. 이로써 베트남 전쟁은 끝났고, 하나의 베트남이 시작됐다. 그날..

    2025.07.20 13:52

  • [예산다문화] 쭝쯔에 담긴 추억

    단오절이 다가오면, 어린 시절 친구와 함께 보냈던 추억이 유난히 그리워진다. 특히 친구 어머니가 정성껏 만들어 줬던 쭝쯔의 맛은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난다. 그 시절의 따뜻한 기억은 해마다 단오가 가까워질수록 더욱 선명하게 떠오른다. 단오절은 음력 5월 5일로, 중국의..

    2025.07.20 13: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