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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진다문화] 다문화가족 소통의 다리, 그림책 자조모임

    당진시가족센터(센터장 김민정)는 결혼이주여성과 외국인가정의 부모와 자녀를 대상으로, 함께 참여하는 '한글과 그림책 놀이 자조모임'을 운영하고 있다. 이 자조모임은 부모-자녀 간의 친밀감 형성과 한국어 능력 향상을 동시에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동화구연, 그림책 놀..

    2025.09.14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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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진다문화] “결혼이민자 제과기능사 도전!” 당진시가족센터 취·창업 발판 마련

    당진시가족센터(센터장 김민정)는 결혼이민자의 자격증 취득을 통한 경제적 자립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제과기능사 자격증 취득과정'을 오는 7월 5일부터 11월 29일까지 총 20회기에 걸쳐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매주 토요일 신성대학교와 연계하여 진행되며, 관내 결혼이..

    2025.09.14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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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다문화] 전통과 체험이 살아 숨 쉬는 시간 여행지, 외암민속마을

    지난 8월 21일, 아산시가족센터(센터장 우정민) 프렌즈기자단은 '충남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아산관광 10선 중 한곳인 외암민속마을을 방문했다. 이날 방문은 기자단원들이 직접 방문한 곳에 대한 소개와 소감을 직접 작성·공유함으로써 기획 기사 작성 역량을 강화하기 위..

    2025.09.14 11:36

  • [아산다문화] 하늘과 호수가 맞닿은 곳, 구채구(九寨沟)로의 초대

    중국 사천성 북부의 티베트 자치구에 자리한 구채구(九寨沟)는 ‘동양의 천국’이라 불리는 자연의 보고다. 티베트 고원의 품 안에 숨겨진 비경, 구채구는 가을이 되면 그 진면목을 드러내는 보물창고다. 에메랄드빛 호수는 하늘의 청량함을 그대로 품고, 설산의 자락에서 녹아내린..

    2025.09.14 11:34

  • [아산다문화] 사과배, 중국 연변의 특별한 맛을 선사하다

    한국에서는 '사과맛 배'라고 하면 아주 생소할 것이다. 중국 연변에서 사과와 배의 맛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독특한 과일, 사과배가 재배되고 있다. 이 과일은 1920년대 최창호 선생이 배나무와 돌배나무를 접목해 탄생시킨 것으로, 사과처럼 작고 둥글지만 단단한 과육과..

    2025.09.14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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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주다문화] 칭다오 국제 맥주 축제

    칭다오 국제 맥주 축제는 2025년에 제35회를 맞이하며, 7월 18일부터 8월 16일까지 칭다오 서해안, 라오산, 칭다오 구성의 세 개 행사장에서 개최된다. 이 축제는 맥주 문화를 중심으로 다양한 관광, 경제, 문화 콘텐츠를 융합하여 많은 방문객을 끌어들이고 있다...

    2025.09.14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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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주다문화] 일본 밤 디저트

    가을은 다양한 맛있는 음식이 나오는 제철이 되지만 그중 하나에 밤이 있다. 한국에서는 공주가 밤으로 유명하지만, 일본도 9월 중순부터 10월까지가 밤이 맛있는 계절이 된다. 일본에서도 밤을 이용한 다양한 음식이 있다. 오늘은 일본사람들이 좋아하는 밤 디저트 두 가지를..

    2025.09.14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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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주다문화] 일본 기후현, 외국인 관광지로 급부상

    일본 중부에 위치한 기후현(岐阜県). 최근 외국인 관광객 사이에서 ‘핫한’ 여행지로 떠오르며, 2024년 ‘외국인에게 인기 있는 여행지’ 순위에서 10위를 차지했다. 그러나 기후현은 같은 해 ‘일본 국내 매력도 랭킹’에서 47개 지역 중 34위에 머문 곳이다. 일본인조..

    2025.09.14 11:29

  • [천안다문화] 위대한 대한민국

    지금은 복귀와 동참의 시대다 효자는 부모의 삶에 동참했기에 효자다. 만물복귀, 종족복귀, 싸움의 역사로 점철된 종족을 야곱과 에서의 관계로 회복하고 화회해야 한다. 국가복귀, 우리는 한뿌리에서 나온 한형제임을 잊지 말자! 세계복귀, 하늘부모님을 중심한 신통일세계를 뿌리..

    2025.09.14 11:29

  • [천안다문화] 사형제, 남아공 폐지 30년.... 한국은 여전히 논쟁중

    1995년 6월 6일, 남아프리카공화국 헌법재판소는 사형제가 새 헌법과 양립할 수 없다며 위헌 결정을 내렸다. 사건명 S v Makwanyane으로 불리는 이 판결은 '생명권과 인간의 존엄성 보장'이라는 헌법적 가치를 이유로 사형제를 폐지한 역사적 순간이었다. 남아공은..

    2025.09.14 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