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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여다문화] 부여군 가족센터, 부모와 함께하는 환경 교육 프로그램 시작

    부여군 가족센터는 학령기 부모를 대상으로 환경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가정에서 지속 가능한 환경 실천을 확산시키고자 한다. 이 프로그램은 4월 1일부터 15일까지 총 다섯 차례에 걸쳐 부여군 가족센터 4층 대강당에서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부모가 환경의 중요성을 이해..

    2026.04.05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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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여다문화] 상사절, 전통과 금기의 조화로 복을 기원하다

    중국의 전통 명절인 상사절은 음력 3월 초사흘에 기념되며, 여러 소수 민족에게도 중요한 날로 여겨진다. 이 날은 강가에서 목욕 의식을 통해 복을 빌고 불길함을 물리치는 전통에서 시작됐다. 그러나 상사절에는 피해야 할 금기도 존재한다. 상사절에는 불길한 말을 삼가고, 밤..

    2026.04.05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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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여다문화] 백마강 정월대보름 축제, 다문화 체험으로 큰 호응

    제4회 백마강 정월대보름 축제가 3월 1일부터 2일까지 부여군 백마강 테마파크에서 열렸다. 부여군 가족센터 외국인 통역 소통봉사단이 운영한 다문화 체험부스는 방문객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이번 행사에서는 각 나라의 전통놀이와 간식 체험, 국기 맞추기 미션 등 다양한 프..

    2026.04.05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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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남도 가족센터, 다문화 인식 확산 캠페인 「다함께 빛나는 날!」성료

    충청남도 가족센터는 다문화에 대한 이해와 공존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2026년 3월 11일(수) 충남도청 본관 1층 로비에서 진행한 다문화 인식 확산 캠페인 「다함께 빛나는 날」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캠페인은 충남도청을 방문한 공무원과 민원인, 지역주민을 대상..

    2026.04.05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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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문화] 외국인 10명 중 6명 수도권 거주

    국내에 3개월 이상 체류 중인 외국인 10명 중 6명은 수도권에 거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취업을 목적으로 입국한 외국인의 경우 10명 중 8명 이상이 수도권에 집중돼 지역 간 격차가 뚜렷한 것으로 분석된다. 25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이민자 체류실..

    2026.03.25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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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다문화] 한밭도서관, 다문화가정 독서지도 돕는다

    한밭도서관은 4월 3일부터 5월 29일까지 매주 금요일 중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독서지도 교육 프로그램 '다독다독'을 운영한다. 총 7회차로 진행되는 '다독다독' 프로그램은 자녀 독서지도에 어려움을 겪는 다문화가정 부모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교육은 생생한 동화구..

    2026.03.25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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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다문화] "고향 가족에게 안부 전해요" 대전 대덕구, 다문화가족 EMS 발송

    대전 대덕구는 대덕구가족센터가 다문화가족이 해외에 있는 가족과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도록 '제17회 다문화가족 국제특급우편(EMS) 발송 행사'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다문화가족이 고향에 있는 가족과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가고 정서적 유대감을 유지할..

    2026.03.25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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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문화] 이주배경학생 밀집학교 2.6배 급증

    이주배경학생 밀집학교가 최근 5년 사이 2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학령인구는 감소하는 반면 이주배경학생 수는 빠르게 증가하면서 교육 현장의 수용 여건은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25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진선미 의원이 교육부로..

    2026.03.25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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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문화] 외국인 인재 유치 확대…소상공인 고용도 허용

    법무부가 저출생·고령화 대응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외국인 전문기술 인력 제도를 신설하고, 첨단산업 인재를 위한 '톱티어 비자' 발급 대상을 확대한다. 25일 법무부에 따르면 정성호 장관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30 이민정책 미래전략'을 발표하고, 기존 저숙련..

    2026.03.25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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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산다문화] 예술로 잇는 한국과 아제르바이잔의 문화 다리

    현대 사회에서 문화 간 대화는 개인의 자발적인 노력과 활동을 통해 형성된다. 아제르바이잔 출신 예술가 세빈즈 후세이노바는 예술과 언어를 통해 한국과 아제르바이잔을 잇는 다리를 만들고 있다. 그녀는 Masevi Art 스튜디오의 대표로서 한국 문화에 대한 깊은 관심으로..

    2026.03.22 13:04